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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이효리 "날씨 추워서 등산도 못해" 2005/12/11


(고뉴스=권연태 기자) '섹시 아이콘' 이효리가 9일 서울 청담동의 클럽에서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내년 1월 발매 예정인 솔로 2집 녹음 작업에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이효리가 사인회와 사진촬영회를 겸한 이벤트에 참여했다.

편안한 차림의 복장에 털모자를 쓴 이효리가 행사장에 나타나자 이날 100여명의 팬들은 박수와 환호성으로 최고의 섹시 가수를 맞아들였다.

이효리는 "추운 날씨에도 이렇게 찾아와 주신 팬여러분들이 정말 고맙다"며 "좋은 한해로 기억될 수 있는 연말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2집 앨범에 관한 팬의 질문을 받은 이효리는 "요즘 일정은 모두 2집 앨범 녹음작업과 관련된 것밖에 없다"며 "새해에는 새 노래를 통해 여러분과 직접 만난다는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가슴 설렌다"며 변함없는 성원을 당부했다.

이효리는 바쁜 녹음 스케줄을 소화중인 가운데 피트니스 센터를 찾아 체력관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측근은 "날씨가 추워지기 전에는 매니저, 코디 등과 함께 청계산 등 가까운 산을 찾아 건강을 챙겼지만 요즘은 틈틈이 요가도 하고 피트니스 센터를 찾아 건강을 챙기고 있다"고 전했다.

yhna11@gonews.co.kr <저작권자ⓒ고뉴스 www.go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출처 : 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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