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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삼순이' 정려원, "일자 각선미는 옥주현 요가 덕분" 2005/06/28
"주현 언니 덕분에 요가에 푹 빠졌어요."

MBC 수목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삼순이(김선아)의 강력한 라이벌 유희진으로 출연 중인 정려원이 옥주현이 추천한 요가 덕에 가녀린 몸매와 날씬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정려원은 데뷔 초 그룹 샤크라에서 통통하고 귀여운 이미지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런데 최근에는 성숙한 여인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슬림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정려원의 '아름다운 변신'의 원천은 다름 아닌 요가. 그녀는 자신의 미니홈피에서도 '려발(려원의 별명), 드디어 요가에 미치다'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자신을 "시작하면 끝장보는 성격"이라며, 스스로 '요가 마니아'라 칭했다.

정려원의 요가 사랑 뒤엔 역시 연예계 공식 '요가 전도사' 옥주현이 있었다.

정려원은 옥주현의 요가 전도(?) 후 시트콤과 드라마, 쇼프로그램 MC 등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하루도 요가 학원을 거른 적이 없을 정도로 요가 마니아가 되었다.

옥주현과 정려원은 서로의 요가 실력을 칭찬하고 격려하고 있으며, 서로 요가 비디오와 다이어트 에세이 대박과 성공적인 연기자 변신을 축하해 주며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정려원은 최근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도 능숙하게 요가를 하는 장면을 소화하는 등 남다른 요가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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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조이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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