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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기사] '아시아 별들'의 무료 콘서트 한국서 열린다 2007/08/11

아시아 음악팬들을 들뜨게 할 아시아 최대의 음악 축제인 ‘2007아시아송페스티벌(2007 Asia Song Festival)’을 수놓을 초호화 출연진이 확정됐다.

(재)국제문화산업교류재단(이사장 신현택)은 다음달 22일 오후 6시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는 ‘2007 아시아송페스티벌’에 우리나라 이효리, 슈퍼주니어, SG Wannabe 를 비롯해 대만의 F4, 장혜매(A-Mei), 중국의 조미(Zhao Wei), 홍콩의 양영기(Gigi Leung) 태국의 골프앤마이크(Golf & Mike)등 아시아 9개국을 대표하는 최정상급 가수 14팀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이 행사는 지금까지 한국의 동방신기, 보아, 일본의 하마사키 아유미, 아라시, 코다쿠미, 중국의 손남, 대만의 F4, 소유붕, 홍콩의 여명, 진혜림 등 아시아를 대표하는 최정상의 아티스트들이 출연, 명실상부한 아시아 최대의 대중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올해는 서울특별시와 공동 주최로 개최되며, 문화관광부, 국정홍보처, 한국관광공사의 후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로 성대히 개최된다.


‘2007 아시아송페스티벌’에는 한국 최고의 인기 여가수이자 패션 아이콘으로 떠오른 '이효리', 한국은 물론 대만, 태국 등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최고의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 한국 R&B의 대표주자 'SG 워너비'가 한국을 대표하여 참가한다. 이 외에도 주최 측에서는 조만간 초대형급 한국 대표가수 1팀을 추가 발표할 예정이다.


드라마 ‘황제의 딸’ 로 유명한 배우 ‘조미’가 중국 대표로 참가한다. 한국에서는 배우로 더 유명한 조미이지만, 최근 MTV아시아어워드 중국대표 인기가수상을 수상하는 등 가수로서도 인정받고 있다. 대만에서 제일 유명한 여성가수로서 손꼽히는 ‘장혜매(A-Mei)’가 온다. 이미 미국 빌보드차트에서 ‘아시아최고인기여가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그간 30여장의 음반을 발표하여 대만 여가수 최고의 음반판매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이외에도 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한국에서도 친숙한 아시아의 영원한 아이돌 ‘F4’가 참가한다. 홍콩에서는 홍콩 여성 4대 천황의 하나이자 영화 ‘유망의생’, ‘심동’ 등의 영화로 한국 팬들에게도 친숙한 양영기(Gigi Leung)가 최초로 한국을 찾는다. 양영기는 배우로는 물론 가수로서도 중화권 최정상급 여성가수로서 인정받고 있으며, “중화권 음악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아티스트”로 매년 선정될 만큼, 그 인기가 높다.


태국에서는 현재 최고 인기댄스 남성듀오로 떠오른 신성 ‘골프 앤 마이크(Golf & Mike)’가 참가한다. 최근 발매 싱글앨범이 일본 오리콘 챠트 톱텐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일본 데뷔까지 성공시킨 그들은, 이미 태국에서 2장의 정규 음반을 발매하여 모두 밀리언셀링을 기록했다. ‘베트남의 김종국’이라 불리는 놀라운 가창력을 보유한 국민가수 ‘람 트렁(Lam Truong)’이 베트남 대표로 무대에 선다. 그는 가수 안재욱의 ‘Forever'를 리메이크 해, 베트남에서 크게 히트한 바 있으며, 올해 「아시아송페스티벌」무대에서도 선보인다.


MTV아시아어워드 최우수 인도네시아 가수상 2연패에 빛나는 6인조 남성 록밴드 피터팬(Peter Pan)이 인도네시아 대표로 참가하며, 필리핀에서 2006년 골든 음악상 팝&록 부문 최고 인기여가수상을 수상한 필리핀의 신세대 여성록커 바비 알말비즈(Barbie Almalbis)가 「2007 Asia Song Festival」무대에 선다.


하마사키 아유미, 아라시, 코다 쿠미 등 매년 일본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최초로 한국을 방문하고, 공연하여서 국내는 물론 아시아의 JPOP 팬들에게 가장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올해 아시아송페스티벌의 일본 대표 가수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주최 측은 일본 최정상급의 인기가수 2팀의 발표를 준비하고 있으며, 마무리 계약 부분이 끝나면 가까운 시일 내에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무료행사이며, 지난 1, 2, 3회와 마찬가지로 입장권은 9월초 주최 측인 국제문화산업교류재단(KOFICE) 홈페이지(www.kofice.or.kr)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국제문화산업교류재단 신현택 이사장은 “2002년 한일 월드컵 때 뜨거웠던 상암의 열기가 5년 만인 올해 ‘2007 아시아송페스티벌’로 다시 한번 되살아나기를 기대하며, 이번행사를 통해 아시아 음악산업시장의 활성화와 더불어 아시아 문화교류와 협력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 며 개최의의를 밝혔다.



세계일보 인터넷뉴스팀 bodo@segye.com, 팀블로그 http://ne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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