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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기사] '쌩얼스타' 송혜교-성유리, 피부미인이 진짜 미인! 2006/08/19
'쌩얼스타' 송혜교-성유리, 피부미인이 진짜 미인!

[2006-08-19 10:27]  



최근 연예가의 핫 트렌드 중 하나는 노메이크업의 쌩얼이다. 과거 미인의 척도가 완벽한 얼굴비율과 또렷한 이목구비였다면 현재 미인을 가름하는 가장 큰 기준의 하나는 피부.

짙은 화장으로 외모는 충분히 꾸며질 수 있다는 것 때문에 미녀스타의 화장하지 않은 얼굴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고 할 수 있다.

방송과 인터넷을 넘어 광고계까지 점령한 쌩얼열풍의 최대 수혜자로 꼽히는 대표적인 연예인은 송혜교와 성유리. 데뷔 초부터 깨끗한 피부와 아름다운 미모까지 겸비해 '동안' 연예인으로 거론된 이들은 최근 인터넷을 통해 맨 얼굴이 공개되면서 피부미인의 위력을 떨치고 있다.

영화 준비에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송혜교는 휴식기간 틈틈이 여행하며 찍은 사진들 속에서 쌩얼의 청초함이 돋보인다. 평소에도 투명 메이크업을 통해 빛나는 피부를 과시했던 송혜교는 화장을 한 전후가 구별되지 않을 정도로 자연스럽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최근 피부미용 전문기업에서 뽑은 '쌩얼미인' 1위에 선정되기도 한 송혜교는 곧 촬영에 들어갈 영화 속에서 '황진이'로 분함에 따라 또 한번 절정의 피부미를 과시한다.  

드라마 '어느 멋진 날'에서 성숙된 연기를 보이며 인기를 되찾은 성유리 역시 대표적인 쌩얼미인. 핑클 당시부터 하얀 피부와 큰 눈망울로 남성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았던 성유리는 최근 여성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다. 어려 보이는 얼굴은 물론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를 가졌기 때문.

일부에서는 "연예인들이 '쌩얼'이라고 주장하는 사진 속에 진정한 맨 얼굴은 없다"는 쓴소리를 내놓기도 하지만, 피부미인으로 불리는 여성스타들이 부러움의 대상인 것만은 틀림없다.

쌩얼이 연예인들의 미를 돋보이게 하는 하나의 마케팅으로 부각되면서 해당 스타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는 것 또한 쌩얼이 빚어낸 또 하나의 현상.  

열풍일 정도로 몰아닥친 '쌩얼바람'은 연예인과 일반대중을 넘나들며 또 하나의 완벽한 여성상을 제시하고 있다.

  
김지혜 기자 ebada@gonews.co.kr  <인터넷 신문 공인 1등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녕 핑클은 쌩얼도 예쁘죠ㅋㅋ
멤버들이랑 친한 혜교씨랑 같이 기사나서 좋네요^^
 x  2006/08/19
 효리이뻐 ㄴㅇㄴㅇ  x  200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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