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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순백의 미' 성유리-이연희, '아쿠아 몸짱' 기대 만발 2006/05/24


(고뉴스=장태용 기자) 드라마 '어느 멋진 날'(극본 손은혜, 연출 신현창, 제작 사과나무 픽쳐스)의 여주인공 성유리와 이연희의 브라운관 컴백이 임박했다.

공유와 남궁민 등이 더해져 지난 7일 부산 해운대 백사장에서 진행된 포스터 촬영은 '백의(白衣)의 선남선녀'로 화제를 모았다.

이날 거센 바닷바람을 맞으며 성유리와 이연희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순백의 미를 강조한 패션스타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들의 모습을 지켜본 부산 시민들은 "하얀 옷을 맞춰 입은 자태가 천사를 연상케 한다"며 감탄을 자아냈다.

성유리와 이연희의 포즈를 바라본 스태프들은 "드라마 포스터 촬영이 아니라 여름 패션화보를 촬영하는 것 아니냐"며 "극중 아쿠아리스트의 매력이 느껴진다"며 두 미녀스타의 아름다움을 극찬했다.

극중 아쿠아리스트 서하늘 역을 맡은 성유리는 다양한 패션을 선보여 패션 화보의 주인공 못지 않은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교복은 물론, 스킨스쿠버 의상을 선보일 그녀는 피아노 연주회 등의 장면에서 화려한 연주복도 선보인다. 자신의 패션 챙기기에 바쁜 의상팀에게 성유리는 다양한 의견을 내는 등 드라마에 대한 높은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서하늘은 외적으로는 연약해 보이고 한없이 착해 보이지만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거짓말도 술술 잘하는 묘령의 인물이다.

이연희는 귀엽고, 순정적인 사랑을 하는 쿨한 캐릭터의 구효주 역을 맡았다. 영화 '백만장자의 첫사랑'을 통해 청순미 넘치는 매력을 선보인 이연희는 드라마 첫 주연작으로 '어느 멋진 날'에서 성숙한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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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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