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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짱    [기사] '숯검댕이' 용접공 이효리外 5건 2004/12/16


검댕이 가득한 얼굴. 대강의 갈래로 묶여진 헤어스타일은 당찬 ‘생활인’의 모습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검정으로 흰 살결은 엉망이 됐을 지언정, 환하게 웃으며 드러낸 고른 치열은 치아를 더욱 하얗게 보이게 한다.

그래서 일하는 여성의 아름다움은 그대로 검댕이의 얼굴을 통해 더욱 아름다워진다.

톱스타 이효리가 바로 그 아름다운 여성의 모습을 드러냈다.

SBS 월화드라마 ‘세잎클로버’(극본 정현정 조현경ㆍ연출 장용우)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하는 가수 이효리가 용접공으로 변신해 일하는 여성의 아름다운 단면을 드러냈다.

촬영을 마친 뒤 드러낸 흰 치아와 이마에 송글송글 맺힌 땀방울이 그 단면의 한 상징으로 엿보인다.

이효리는 16일 오전 경남 거제시 옥포동 소재의 대우조선소를 찾아 본격적인 드라마 촬영에 돌입했다.

이날 이효리는 한 제철소에서 열심히 일하는 극중 캐릭터 강진아를 연기했다.

특히 사전 준비도 없이 촬영 현장에서 어설프지만 용접하는 방법을 5분 만에 재빨리 익히는 등 적극적인 자세를 드러내며 현장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

이효리는 촬영 도중 용접하다 생긴 검정 그을음을 온 몸에 뒤집어 쓰기도 했지만, 이에 개의치 않고 연기에 몰두하는 프로 정신을 보여줬다.



이효리는 이날 “검정묻은 모습이 신기하다”며 “즐겁게 촬영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촬영장에는 이효리를 보기 위해 대우조선소의 직원 수백명이 몰려들어 촬영이 잠시 지연되기도 해 그녀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효리는 드라마 ‘세잎클로버’에서 노동자 강진아 역을 맡아 공장 사장 류진과 친오빠의 친구 김강우 사이에서 삼각로맨스를 펼친다.

‘세잎클로버’는 내년 1월17일 첫방영된다.

/이인경기자 lik@sportshankook.co.kr


* 출처 : 스포츠한국



[기사] 용접공 변신 열연 '정말 효리 맞아?'


  
내년 1월 17일부터 방송될 SBS TV <세잎 클로버>(극본 정현정 조현경,연출 장용우)로 연기자 데뷔하는 이효리(25)가 용접공으로 변신했다.

이효리는 16일 경남 거제시 대우조선소에서 진행된 <세잎 클로버> 촬영에서 직접 용접을 하는 연기를 펼쳤다.

1부에서 방영될 이 날 촬영분은 극 중 공장 근로자 진아로 나오는 이효리가 일을 하고 있는 장면. 이효리는 오전 10시께 대우조선소 현장에서 5분간 전기 아크 용접을 기술자로부터 배웠고 20여분간 실제로 용접을 했다. 공장 근로자 분장을 위해 화장 대신 얼굴에 검정을 묻힌 이효리는 자신의 분장한 모습이 신기한 듯 즐거워했다. 이 날 촬영현장에는 대우조선소 직원 100여 명이 이효리를 보기 위해 업무를 멈추고 촬영장에 몰려들어 잠시 촬영이 중단되기도 했다.

14일 경남 진주에서 첫 장면을 찍은 후 거제도에서 촬영을 계속하고 있는 이효리는 "연기하는 게 재미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효리는 드라마에서 인라인스케이트 실력도 선보인다?? 영화 <태풍태양>에서 인라인스케이트 선수 역할을 한 상대역의 김강우가 이효리에게 인라인스케이트를 가르쳐줄 예정이다. 한편, 이효리의 아버지 역으로는 1970년대 <오동잎>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가수 최헌이 출연한다. 이효리가 용접공 연기를 펼치고 있다. 섹시미를 자랑하던 이효리는 온데간데없고 그야말로 노동자 이효리가 있을 뿐이다.

송주연 기자


* 출처 : 일간스포츠



[기사] 이효리, '세잎 클로버' 옥포조선소 '직접 전기용접' 촬영



" 저 용접 잘하죠"


◇ 얼굴에 검댕을 묻힌 이효리가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이효리가 공장 노동자로 변신했다.

SBS 새 드라마 '세잎 클로버'(극본 정현정 조현경, 연출 장용우)에 출연하는 이효리는 16일 경남 거제도 대우 옥포조선소에서 진행된 1부 촬영에서 회색 작업복의 용접공을 연기했다.

이날 신은 극중 이효리가 맡은 강진아의 직업을 표현하기 위한 장면. 이효리는 얼굴에 검댕을 잔뜩 묻힌 채 남자들도 하기 어렵다는 전기 아크 용접을 5분 만에 전수받아 직접 해냈다.

촬영을 끝낸 이효리는 "촬영을 위해 잠깐 용접을 한 거지만 실제 이 일을 하시는 분들에게 실례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했다"면서 "이렇게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의 모습을 보니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게 된다"고 말했다.

'세잎 클로버'는 내년 1월17일부터 방송된다.


◇ '정말 실감나죠?' SBS 새 드라마 '세잎 클로버'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하는 이효리가 16일 경남 거제도 대우 옥포조선소에서 얼굴에 검댕을 잔뜩 묻힌 채 전기 아크 용접 장면을 연기했다.

< 김인구 기자 clark@>


* 출처 : 스포츠조선



[기사] "이히히"검정화장 망가진 이효리

  

섹시스타 이효리가 검정칠을 하고 용접봉을 들었다.

이효리는 16일 오전 10시부터 경남 거제시 대우조선소에서 SBS 새 드라마 ‘세 잎 클로버’(2005년 1월17일 첫 방영)의 극중 용접하는 장면을 찍었다. 이날 촬영한 장면은 노동자로 출연하는 이효리가 1부에서 공장작업을 하는 신. 이효리는 촬영에 앞서 전기 아크용접법을 5분 만에 익혀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 제작진은 “이날 대우조선소 촬영장에 14일 경남 진주교도소 앞에서 촬영할 때처럼 수많은 사람들이 이효리를 보기 위해 몰려드는 바람에 촬영에 애를 먹었다”고 전했다.

앞서 이효리는 대우조선소에 출근하는 2만6,000여 직원들 사이로 인라인스케이트를 타고 출근하는 장면을 15일 찍었다. 이효리 소속사측은 “효리의 극중 캐릭터를 밝게 설정해 활기찬 모습을 담도록 노력했다”고 말했다.

한편 70년대 말 인기를 누린 가수 최헌이 이 드라마에 이효리의 아버지로 깜짝 출연한다. 최헌은 극중에서도 가수로 등장하며 이미 죽은 것으로 설정돼 이효리의 회상장면과 사진 속에서 모습을 선보인다.

/전형화 aoi@sportstoday.co.kr  


* 출처 : 스포츠투데이




[기사] 이효리 '조선소 용접공' 대변신



이효리(25)가 용접봉을 들었다.

새해 1월 17일 방영되는 SBS 미니시리즈 <세잎클로버>에서 이효리가 맡은 역할은 노동자 강진아. 활달한 성격의 강진아는 용접일을 하는 억척스런 처녀가장이다.

16일 오전 10시 경남 거제시 대우조선소에서 시작된 <세잎 클로버> 녹화 촬영장.

이날 촬영분은 1부 방영분 중 강진아의 직업을 보여주는 장면. 이효리는 얼굴에 기름때를 묻히고 안전장갑을 끼고 촬영에 들어갔다.

첫연기 데뷔작인 만큼 이효리는 촬영 내내 얼굴에 검정 기름때를 묻힌 자신의 모습이 신기한 듯 연신 즐겁고 환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촬영에 앞서 이효리는 전기 아크용접을 배웠다. 5분 남짓 촬영분에 필요한 기술을 익힌 이효리는 잔뜩 긴장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그러나 촬영이 시작되자마자 진지한 모습으로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날 촬영장 주위에는 대우조선소의 직원들이 이효리를 보기 위해 수백명이 몰려들어 어렵사리 촬영을 끝낼 수 있었다. 이효리의 모습을 지켜본 이들은 "비록 연기라고 하지만 몇 분만에 배워 용접하는 것을 보니 대견해 보인다"고 이효리 칭찬에 목소리를 맞췄다.

촬영을 끝낸 이효리는 "저는 잠깐 동안 촬영을 하기 위해 용접 기술을 배웠지만, 실제 이 일을 하는 분들에게 실례가 되지 않기 위해 연기에 몰입했다"며 "추운 겨울에 노동 현장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의 모습을 보니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게 된다"는 소감을 밝혔다.



* 출처 : 고뉴스




[기사] 이효리, `얼굴에 검정칠하고 용접까지'





섹시 스타 이효리가 스타일을 구겼다. 드라마 촬영에서 얼굴에 검정칠을 하고 직접 용접까지 소화했다.

내년 1월 17일 첫 방송하는 SBS TV 드라마 `세 잎 클로버'에 출연하는 이효리가 16일 오전 10시부터 경남 거제시 대우조선소에서 용접하는 장면을 찍었다. 극중에서 공장 노동자 역을 맡은 이효리가 1부에서 공장 작업에 임하는 신이다.

이번 드라마를 통해 가수에서 연기자로 데뷔하는 이효리는 촬영 내내 즐거운 모습이었다. `큐' 소리도 제대로 들리지 않을 정도로 시끄러운 현장에서 시종 밝은 표정으로 촬영했다고 한다.

특히 남자도 제대로 배우기 어렵다는 전기 아크용접법을 5분만에 익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대우조선소 직원들 수백명도 이효리의 모습을 보려고 촬영장으로 몰려들기도 했다.



이에 앞서 이효리는 16일 대우조선소에서 출근하는 2만 6천여명의 직원들 사이로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는 장면을 찍었다. 이효리가 극중에서 활기찬 모습으로 출근하는 신이었는데 이 장면을 위해 30여 명의 엑스트라가 동원됐다.




* 출처 : 연합뉴스


   [기사] [포토] 5분만에 용접 배운 이효리 [11] 효리짱
   [기사] “효리 인라인은 내가 책임진다” 外 효리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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