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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짱    [기사] '시카고' 본 연예계 스타들 입모아 극찬 2003/04/15
핑클과 관련된 기사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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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본 연예계 스타들 입모아 극찬

2003-04-15 12:36

    


한채영 예지원 김규리 오승은 조정린

'시카고' 본 스타들 만장일치 최고 평점
"벨마-록시역 너무 욕심나"…"평생 잊지 못할 감동"
'성공 향한 배우들 애환' 연예인들에 남다른 감회

◇ 뮤지컬 영화 `시카고'
 "캐서린 제타 존스같은 연기를 하고 싶다."
 연예계에 '시카고' 바람이 불고 있다. 화제작을 관람한 톱스타들이 입을 모아 극찬에 나선 것.
 최근 '시카고' 홈페이지에는 영화를 관람하는 연예인을 목격했다는 팬들의 글들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 설문조사에서 '벨마와 록시 역에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에 꼽힌 ☆이효리☆를 비롯, 신현준 손태영 커플, 안재욱, 한채영, 김규리, 예지원, 오승은, 조정린, 신민아, 샤크라의 황보, 조혜련, 윤종신 등 스타관객은 헤아리기 힘들 정도.
 반응은 다양하지만 찬사 일색이다.
 한채영과 예지원은 "벨마(캐서린 제타 존스)와 록시(르네 젤위거) 역은 꼭 한번 도전하고픈 매력적인 역할"이라며 부러움을 나타냈다. 김규리는 인터뷰를 통해 공공연히 "'시카고'의 캐서린 제타 존스 같은 역할이 내가 바라는 꿈"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승은은 "극장을 나선 후에도 가슴이 두근거린다"며 "이처럼 내가 영화와 하나가 된 적이 없었다"고 설레임을 털어놓았다. 한편 조정린은 "스무살 평생에 있어 가장 기억에 남을 만한 최고의 영화"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신민아는 영화 관람 내내 박수와 환호를 보내 일반 관객들의 눈총까지 받았다고.
 '시카고'가 국내 연예인들의 관심을 사로잡은 것은 꿈을 향해 도전하는 배우들의 애환을 리얼리티있게 표현했다는 공감대 때문. 인기배우로 올라서려는 벨마와 록시의 눈물겨운 노력은 일정 시간 무명시절의 서러움을 겪었을 연예인들의 가슴에 와닿는 부분. 영화를 위해 석달동안 매일 14시간씩 피나는 춤연습을 통해 완벽한 뮤지컬배우로 거듭날 수 있었던 주연배우들의 프로의식이 작품 전체에 스며 있다는 사실도 빼놓을 수 없다.
< 정현석 기자 hschung@>  

* 출처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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