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세상


 

     
   
 



효리짱    [정보] [전국핑키] 후속곡 응원법. 2003/10/07
안녕하세요, 후속곡 응원법입니다.
노래를 들어보셔서 알겠지만, 많은 응원이 들어가기엔
무리가 있을 것 같아서 그 점을 고려하고 짰습니다.

주현언니(누나)의 두 후속곡의 경우 기존의 '난' 때, 응원을 없앴던 취지를
살려 '옥주현' 만으로 응원 넣었습니다. 빈부분은 함성을 질러주시면 되구요,
옥.주.현.의 경우 간주가 매우 길기 때문에 몇번이라기 보다는 분위기에 맞춰서
너무 빠르지 않게 발음을 끊어서 해주시면 될 듯 합니다.

그리고 효리언니(누나)의 경우는 편곡이 될 수도 있다고 하니까요,
편곡이 됐을 시에는 첫방 이후에 응원을 수정토록 하겠습니다.
이.효.리.짱.은 '---록'에 겹쳐서 하시면 됩니다.

'행복할께요'는 공중파와 케이블버전 가사 꼭 확인해 주시구요,
주현님 노래는 따라부르기가 기본 응원인 것 아시죠?
'이브-'도 응원 하시면서, 또 즐기면서 따라 부르시면 좋겠습니다.

두분의 후속곡 많이 사랑해 주세요^-^

ps. 주현님의 후속곡 공중파, 케이블 버전 자료실에 업해놨습니다. [핑클팬카페]


이브, 낙원에 잠들다.

(따라-라) 이효리 이순간을기억해 우리곁에언제나 함.께.해.요.

다가와줘 Baby 지금 누구라도 내게
        (효리)
함께해줘 Baby 날 혼자 두지마
        (효리)
들어와줘 Baby 나의 텅빈 가슴속에
        (효리)
이젠 그가 필요하지 않도록 (이.효.리.짱)

짧은 치마에 짙은화장 거울속에 비친 난
그대 떠나간 슬픔 모두 화려함에 감춘채
항상 날보면 따분하다 고개젓던 그대를
다시 마주치길 난 기다리지 (사랑해)

그대 가끔 날 내려주고 사라지던 거리에
그대 눈길을 사로 잡던 그녀들을 닮은 나
그가 버리고 떠나간 여자라는건
어느 누구도 눈치 챌순없지 Oh -

다가와줘 Baby 지금 누구라도 내게(왜 날 택했었는지)
        (효리)
함께해줘 Baby 날 혼자 두지마(왜 날 떠났는지)
        (효리)
들어와줘 Baby 나의 텅빈 가슴속에
        (효리)
이젠 그가 필요하지 않도록(이.효.리.짱)

나의 관심을 얻으려는 수많은 저 남자들
손만 뻗으면 닿을 듯이 나를 스쳐 가는데
그댄 딴사람 여자가 된 나를 보면 어떨까
한땐 날 사랑 했던 그대인데 (사랑해)

그대 떠나고 내 사랑은 얼마만큼 많았나
헌데 난 아직 단한번도 미소 짓지 못했지
오히려 눈물이 흘러 얼룩진 얼굴
아직도 나는 그대 꿈만 꾸지 이제는 그만

내게와줘 Baby 그대 손내밀어 내게(그만 난 쉬고싶어)
        (효리)
다가와줘 Baby 아픈 내맘 달래줘(지난 날을 잊고 싶어 Oh)
        (효리)
약속해줘 Baby 다시 편히 쉴 수 있게(Oh-oh-ye)
        (효리)
그를 잊고 행복할 수 있도록

Rap// 이효리이효리이효리이효리이효리이효리이효리이효리
         이효리이효리이효리이효리이효리이효리이효리이효리


다가와줘 Baby 지금 누구라도 내게 (Oh- baby)
        (효리)
함께해줘 Baby 날 혼자 두지마 (혼자 두지마)
        (효리)
들어와줘 Baby 나의 텅빈 가슴속에
        (효리)
이젠 그가 필요하지 않도록

내게와줘 Baby 그대 손내밀어 내게
        (효리)
다가와줘 Baby 아픈 내맘 달래줘 (Baby Baby Baby)
        (효리)
약속해줘 Baby 다시 편히쉴 수 있게
        (효리)
그를 잊고 행복할 수 있도록

내게와줘 Baby 그대 손내밀어 내게
        (효리)
다가와줘 Baby 아픈 내맘 달래줘
        (효리)
약속해줘 Baby 다시 편히쉴 수 있게
        (효리)
그를 잊고 행복할 수 있도록


하루만큼(인가 3:00, mnet 3:30)

옥주현 X 4

아침이 또 왔죠 분주했던 어제는
아무 일 없다는 듯 이별을 꺼내 놓죠 (옥주현)

너무나 아파서 헤어진 걸 잊었나봐요
눈치없는 햇살에 어느새 눈물 흐르죠

아무리 울어봐도 변하는 것은 없다는걸
모든 사람이 얘길 하겠죠 시간에 기대라고
아주 조금씩 지워보라고 하죠

미칠 만큼 사랑했던 기억 아직 모두 그대로인데
죽을 만큼 이별이 싫은데 어떻게 그대를 잊나요

옥주현 X 7

*mnet 부분
[전염처럼 온몸에 퍼졌던 그대 기억의 파편들을
폭풍같은 하루들 속에서 하나씩 빼내고 있겠죠]


내 마음은 바다처럼 깊어져
이제 모든 걸 다시 받아줄 수 있는데
하루 만큼 더 커져만 가는 (커져만 가는데)
나의 파도같은 사랑을
가슴 시린 기억 저편에 숨고 있죠

옥.주.현.짱.


행복할께요. (음캠 짤림, kmtv 전곡)

옥주현 X 재량껏

예전처럼은 아니지만 그런대로 지네요
잊고 있던 삶의 이유도 다시 찾아왔구요 (옥주현)

숨막힐 듯 아픈 시간들도 이젠 무뎌진건지
가슴 조이는 습관조차 버렸으니까요

I just wanna fall in love
함께 걷던 길 이젠 혼자서 걷지 않을래요
천천히 나를 열어줄 그댈 닮은 사람도 만났죠

옥주현 X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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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음캠버전

익숙했던 너의 향기마저 그에게서 느껴져
하루 하루가 사진처럼 되살아나네요

I just wanna fall in love
혼자 걷던 길 이젠 그사람과 함께 걸어요
그대 닮은 누군가와 행복해 졌으니

어쩌면 지금 내 모습이 그대의 상처가 될까봐
그대가 내려주는 눈물만큼 지금 내 마음도 아파와-

그대 남긴 사랑도 예쁜 추억도 이젠 묻어두지만
아파했던 날들만큼 행복하게 나 살아갈께요. (옥주현 옥주현 옥주현)
그대가 준 선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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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KMTV버전

새로운 사람 만날 때면 마음 편안해져요
이기적인 착각이지만 그대인 것 같아서

익숙했던 너의 향기마저 그에게서 느껴져
하루 하루가 사진처럼 되살아나네요

I just wanna fall in love
혼자 걷던길 이젠 그사람과 함께 걸어요
나 이렇게 행복해도 정말 괜찮은지 아무렇지 않나요-

옥주현 X 재량껏

어쩌면 지금 내 모습이 그대의 상처가 될까봐
그대가 내려주는 눈물만큼 지금 내 마음도 아파와-

그대 남긴 사랑도 예쁜 추억도 이젠 묻어두지만
아파했던 날들만큼 행복하게 나 살아갈께요. (옥주현 옥주현 옥주현)
그대가 준 선물이니까요..



* 출처 : 공식홈(임원공지방)


 횰동갑내기 재량껏...ㅋㅋ  x  2003/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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