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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기사] 두 번째 뮤지컬 도전,'시카고'의 옥주현 外 2007/09/17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기자 = 17일 오후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뮤지컬 '시카고'의 프레스 리허설이 열려 주인공 록시 하트 역을 맡은 옥주현이 열연을 하고 있다. maum@yna.co.kr/2007-09-17 16:06:37/Internet Only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뮤지컬 '시카고'는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무대,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사진-0822> 뮤지컬 '시카고'는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무대,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무대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기자 =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뮤지컬 '시카고'가 오리지날 크리에이티브팀의 무대와 최정원,배해선,옥주현,성기윤 등 화려한 한국 캐스팅으로 이달 18일~30일 공연에 앞서 17일 오후 프레스 리허설을 갖고 있다. maum@yna.co.kr/2007-09-17 16:07:23/Internet Only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두 번째 뮤지컬 도전,'시카고'의 옥주현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기자 = 17일 오후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뮤지컬 '시카고'의 프레스 리허설이 열려 주인공 록시 하트 역을 맡은 옥주현이 열연을 하고 있다. maum@yna.co.kr/2007-09-17 16:07:28/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기자 = 17일 오후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뮤지컬 '시카고'의 프레스 리허설이 열려 주인공 록시 하트 역을 맡은 옥주현이 열연을 하고 있다. maum@yna.co.kr/2007-09-17 15:58:40/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MD포토] 옥주현 '감옥에서 스타를 꿈꾸는 록시'


[마이데일리 = 권태완 기자] 17일 오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뮤지컬 '시카고' 프레스콜에서 록시 역의 옥주현이 '록시(Roxie)'를 열창하고 있다.

권태완 기자 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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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최정원의 관능적 몸짓과 풍자, '시카고'
9월 18일 ~ 30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
[ 2007-09-17 18:08:48 ]

전 세계 극장가를 휩쓴 뮤지컬 ‘시카고’가 다시 돌아왔다. 2000년 라이선스 공연과 2003 영국 오리지널팀의 내한 공연 이후 3번째 공연.

‘시카고’는 전설적인 안무가 밥 파시의 대표작으로 75년 초연 이래 32년간 전 세계 뮤지컬 팬들의 사랑을 받은 작품. 97년 토니상 6개 부문, 이듬해 영국 올리비에 시상식에서 베스트 뮤지컬 제작상을 수상했으며, 2002년에는 영화로도 제작되어 아카데미 작품상 포함 6개 부문의 상을 휩쓸기도 했다.

17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뮤지컬 ‘시카고’ 프레스콜 현장에 참석한 옥주현은 "'아이다'에 이어 두번째 뮤지컬 도전인데 '아이다'는 화려한 무대에 여러 앙상블이 꾸며준 반면 이번 '시카고'는 절제된 안무를 보여줘야 하기 때문에 연기와 안무가 전혀 다르다"며 "연습하면서 팔뚝에 잔근육이 생겼다"고 말했다.

‘시카고’는 살인을 저지른 두 여죄수, 벨마 켈리와 록시 하트가 인기와 명성을 좇아가는 인생 이야기로 배우인 벨마가 감옥에서 나갈 수 있도록 언론의 관심을 끄는 것을 도와 한 몫 챙기려는 간사한 교도소 간수 모튼의 모습, 록시 사건을 맡은 악랄한 변호사 빌리가 그녀의 이야기를 완전히 바꾸어 신문 기사로 제공해 여론을 조성하는 장면 등을 통해 선정적 언론, 조작된 여론, 남성우월주의적인 사회를 풍자했다.

9월 18일부터 30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예매 : 티켓링크 1588-7890 / 인터파크 1544-1555 ▲문의 : 신시뮤지컬컴퍼니 ☎02-577-1987

글/영상 = 노컷뉴스 이찬우 기자 toyou3336@cbs.co.kr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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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뮤지컬 ‘시카고’ 프레스콜 현장에 참석한 옥주현은 "'아이다'에 이어 두번째 뮤지컬 도전인데 '아이다'는 화려한 무대에 여러 앙상블이 꾸며준 반면 이번 '시카고'는 절제된 안무를 보여줘야 하기 때문에 연기와 안무가 전혀 다르다"며 "연습하면서 팔뚝에 잔근육이 생겼다"고 말했다.

‘시카고’는 살인을 저지른 두 여죄수, 벨마 켈리와 록시 하트가 인기와 명성을 좇아가는 인생 이야기로 배우인 벨마가 감옥에서 나갈 수 있도록 언론의 관심을 끄는 것을 도와 한 몫 챙기려는 간사한 교도소 간수 모튼의 모습, 록시 사건을 맡은 악랄한 변호사 빌리가 그녀의 이야기를 완전히 바꾸어 신문 기사로 제공해 여론을 조성하는 장면 등을 통해 선정적 언론, 조작된 여론, 남성우월주의적인 사회를 풍자했다.

9월 18일부터 30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예매 : 티켓링크 1588-7890 / 인터파크 1544-1555 ▲문의 : 신시뮤지컬컴퍼니 ☎02-577-1987

글/영상 = 노컷뉴스 이찬우 기자 toyou3336@cbs.co.kr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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