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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내꺼    [기사] 효리 "나도 한류퀸" 2009/04/30
상하이 방문 중국팬 열광

김성한 기자 wing@sportshankook.co.kr





가수 이효리가 중국 상하이에서 인기를 실감했다.

이효리는 22일 중국 상하이 국제공항에서 마중 나온 수백여 명의 중국 팬들에 깜짝 놀랐다.

그는 데뷔이래 별다른 해외 활동을 하지 않았던 터라 큰 기대를 하지 않았다.

하지만 공항 입국장에는 그의 도착 시간에 맞춰 나온 팬들과 구경 나온 인파로 일대 혼잡을 빚었다.

여기에 일부 파파라치 매체들도 한국에서 나아온 '섹시 퀸'을 담기 위해 몰려들었다.

소속사 관계자는 "순간적으로 팬들과 기자들이 뒤섞여 소란이 벌어졌다. 다행히 팬들이 질서를 지켜 공항을 무사히 빠져나갈 수 있었다. 돌아오는 항공편을 바꿔서 출국해야 할 정도로 중국 내 열기가 뜨거웠다"고 말했다.



이효리는 2박3일 일정으로 청정원 순창고추장 CF 촬영차 중국을 찾았다.

차승원 김래원 등이 모델로 나섰던 이 광고는 이효리의 등장과 함께 변화를 꾀한다.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강조한다.

내주 지면촬영을 마치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효리, 中서 팬·파파라치에 인기몸살! ‘내가 이렇게 인기 있었어?’



얼마 전 중국을 방문한 섹시퀸 이효리가 팬들과 파파라치와 기자들의 취재 열기에 몸살을 앓았다.

지난 22일 이효리는 2박3일 일정으로 청정원 순창고추장 CF 촬영을 위해 중국 상하이(上海)를 방문했다



이날 그녀가 상하이 훙치아우(虹橋) 공항에 나타나자 수백여 명 팬과 파파라치, 매체들이 뛰어나와 입국장은 삽시간 아수라장이 됐다.

AD너무 갑작스럽게 발생한 상황에 이효리는 몹시 놀란 표정을 지으며 울기까지 했다고 중국 언론은 보도했다.

이에 이효리는 경호원의 도움으로 공항 홀을 빠져나갔으나 그녀의 전용 밴이 오지 않자 다른 차량 뒤에 숨어있을 수밖에 없었고 갑자기 튀어나온 파파라치와 이효리 측 관계자는 또다시 신랑이를 벌이다가 뒤늦게 나타난 밴을 타고 이효리는 공항을 빠져나간 것으로 밝혀졌다.

이효리 소속사 측은 "순간적으로 팬들과 기자들이 뒤섞여 소란이 벌어졌다"며 당시 상황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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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승 얼마나 놀래셧을까..기사보면서 열받더군요ㅡㅡ
'다른 차량 뒤에 숨어있을 수밖에 없었고' 이부분읽으면서 효리누나가 이런꼴을당하다니 했어요....
진짜...후....그래도 다치신데는없어서 너무 다행이예요 진짜...
 x  2009/04/30
 효리뿐야 아니 이런 무게념 팬들이다있나, 자기가 좋아하는 스타를 울리는게 말이되나?
이효리를 좋아하는건 알겠는데, 정말 효리를 좋아한다면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서 행동했어야지
효리언니, 울지마세요ㅠㅠ
 x  2009/04/30
 효리의반쪽 기자분들 기사를 지어내시네,

효리언니가 왜울어 ㅡㅡ ?

횰언니 안울었어 ㅡㅡ

횰언니 빠링이야 !
 x  2009/05/06
 횰이없인못살아 징챠 무개념한 팬들이얌 ㅡ.. ㅡㅁㅁ미린.....  x  200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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