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세상


 

     
   
 



코칩    [기사] '패떴' 대성, "가수 (이)효리 누나는 어색해요" 2008/12/24
  123002376.jpg (85.8 KB)   DOWNLOAD : 11

[이데일리 SPN 양승준기자] 그룹 빅뱅 멤버 대성이 SBS ‘패밀리가 떴다’(이하 '패떴')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이효리의 가수 활동 모습이 낯설다고 말해 눈길을 끈다.

대성은 최근 KBS 2TV ‘상상플러스’ 시즌2 녹화에 참여해 “친누나처럼 느껴지는 이효리지만 사실 가수로 활동하는 누나와의 만남이 어색할 때가 있다”고 털어놨다.

대성과 이효리는 올 여름 각각 그룹과 솔로 활동을 하느라 가요 프로그램 등에서 마주칠 일이 많았다.

방송사에서 대성이 이효리를 보고 “누나~”라고 반가운 마음에 달려가곤 하지만 ‘가수 효리’로 변신한 모습이 낯설어 가까이 가서는 결국 고개 인사만 하고 말았다는 게 대성의 말이다.

이효리는 ‘패떴’에서 화장기 없는 얼굴에 ‘꽈당 효리’로 편안한 이미지를 주지만 무대 위에서는 화려한 메이크업으로 ‘섹시 효리’로 변신한다. 이런 이효리의 극과 극 이미지에 대성이 쉽게 적응하지 못했던 것이다.

대성은 “또 무대에 오르기 위해 아이라인을 그리는 등 화장을 하고 있으면 효리 누나도 화장을 한 나의 얼굴이 어색한지 아이라인을 지우라며 구박을 한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는 게 제작진의 전언이다.

빅뱅이 출연해 멤버들의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털어놓은 이날 녹화는 오는 23일 방송된다.


   [기사] 이효리 김태희 전지현 성탄 이브 뭐하나? 코칩
   [기사] 비·이효리, SBS가요대전서 5년만에 화끈 퍼포먼스 코칩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Ye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