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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이효리, 수원-첼시 친선경기 '섹시 시축' 外 2005/05/20


'애니모션' 이효리(26)가 세계적인 축구스타 앞에서 축구실력을 뽐냈다.

이효리는 20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애니콜 초청 수원 삼성과 첼시FC의 친선경기에서 킥오프를 알리는 시축에 나섰다. 이효리가 찬 볼은 10m 정도 날아갔지만 이날 수원 구장을 가득 메운 3만여 팬들의 박수세례를 받기에 부족함은 없었다.

삼성전자 윤종웅 부회장과 영화배우 권상우도 이효리와 함께 시축했다. 특히 윤 부회장은 삼성전자 창립 36주년을 기념, 등번호 36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시축했고, 권상우는 3명의 시축자 중 공을 가장 멀리 보내 눈길을 끌었다.

이번 경기는 삼성전자가 오는 6월부터 향후 5년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 구단과 후원계약을 체결하면서 양측의 우호를 다지기 위해 기획된 특급 이벤트. 첼시 선수들은 이날 경기를 포함해 'SAMSUNG mobile' 로고가 박힌 유니폼을 입고 뛰게 된다.

[시축을 마친 권상우와 이효리가 경기장 밖으로 나오고 있다. 사진=권태완 기자 photo@mydaily.co.kr]

(김덕중 기자 djkim@mydaily.co.kr)

* 출처 : 마이데일리


이효리의 시축, '생각보다 멀리 나가죠?'



20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04~2005시즌 챔피언 첼시와 수원 삼성의 친선경기에 앞서 인기 가수 이효리가 윤종용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과 함께 시축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시축하고 나오는 이효리와 권상우



20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04~2005시즌 챔피언 첼시와 수원 삼성의 친선경기에 앞서 시축을 마친 인기 가수 이효리(오른쪽)와 탤런트 권상우(왼쪽)가 윤종용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과 함께 그라운드 밖으로 걸어 나오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 출처 : 폭탄뉴스


시축한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



2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첼시 FC와 수원 삼성의 친선경기에서 삼성전자 윤종용(가운데) 부회장과 배우 권상우,가수 이효리씨가 시축을 한 뒤 활짝 웃고 있다./신영근/축구/ 2005.5.20 (수원=연합뉴스) http://blog.yonhapnews.co.kr/geenang

drops@yna.co.kr (신영근)


수원-첼시FC 경기 시축 유명인들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탤런트 권상우.가수 이효리가 2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삼성-첼시FC 경기에 앞서 시축한 뒤 밝은 표정으로 그라운드를 나가고 있다./최영수/축구/ 2005.5.20 (서울=연합뉴스) youngsoo@yna.co.kr (최영수)

* 출처 : 연합뉴스


시축하는 권상우와 이효리



【수원=뉴시스】20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수원블루윙스와 첼시 FC의 친선경기에 앞서 영화배우권상우와 가수 이효리가 시축을 하기위해 경기장에 들어서고 있다. /이동원기자 dwlee@newsis.com


춤추는 이효리와 권상우



【수원=뉴시스】20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수원블루윙스와 첼시 FC의 친선경기에 앞서 영화배우 권상우와 가수 이효리가 시축을 마치고 경기장 밖으로 나가고 있다. /이동원기자 dwlee@newsis.com


손 흔드는 이효리



【수원=뉴시스】20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수원블루윙스와 첼시 FC의 친선경기에 앞서 가수 이효리가 시축을 하고 관중에게 손을 흔들어 보이고 있다. /이동원기자 dwlee@newsis.com

* 출처 : 뉴시스


[축구] 삼성-첼시전 시축을 맡은 세사람 <수원-첼시>



(수원=포토로) 2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애니콜 초청 수원삼성과 첼시의 친선경기에서 시축을 하기위해 경기자을 찾은 삼성전자 윤종용부회장, 이효리와 권상우가 그라운드로 나가고 있다.

(임성균/photoro.com)


[축구] 삼성-첼시전 시축한 이효리와 윤종용부회장 <수원-첼시>



(수원=포토로) 2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애니콜 초청 수원삼성과 첼시의 친선경기에서 가수 이효리와 삼성전자 윤종용 부회장이 시축을 하고 밝게 웃으며 그라운드를 빠져나오고 있다.

(조남수/photoro.com)


[축구] 시축하고 즐거운 이효리와 권상우 <수원-첼시>



(수원=포토로) 2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애니콜 초청 수원삼성과 첼시의 친선경기에서 삼성전자 윤종용부회장과 이효리, 권상우가 시축을 하고 그라운드를 빠져 나가고 있다.

(임성균/photoro.com)

* 출처 : 스포츠코리아


이효리·권상우 '시축 끝'



2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_첼시의 친선경기에서 시축을 한 권상우(좌부터) , 삼성전자부사장, 이효리가 경기장을 나오고있다. [사진=전진환 기자]


축구장 온 효리 "CF 촬영은 아니죠"



20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 대 첼시의 친선경기에서 경기전 시축을 한 가수 이효리가 경기장을 나오며 CM의 한장면을 연출하며 웨이브춤을 추고있다. [사진=김두홍 기자]

* 출처 : 굿데이


[수원-첼시전] 이모저모 - 효리 웨이브에 관중들 '사르르'



◇ '자∼, 녹아봅시다.' 이효리의 웨이브 한 번에 4만여 관중이 녹아내렸다. 탤런트 권상우,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함께 시축을 한 이효리가 그라운드 밖으로 걸어나오다 특유의 웨이브 동작을 살짝 선보이고 있다. 이 모습을 지켜본 팬들은 탄성을 내지르고 박수를 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수원=김재현 기자>

* 출처: 스포츠조선


[축구일반] 이효리·권상우 환호속 시축

0···수원-첼시전 본 경기에 앞서 삼성전자 윤종용 부회장 애니콜 모델인 이효리, 권상우가 시축했다. 관중들의 열화와 같은 환호성 속에 센터 서클에 놓인 세 개의 볼을 각각 찼다.

권상우가 가장 멀리 볼을 보냈고 이효리는 10여m정도 볼을 차냈다. 이후 관중들의 성원에 손을 흔들며 화답, 뜨거운 박수를 받은 채 퇴장했다.

=수원, 흰색 유니폼 착용=

0···수원 삼성이 첼시전에 원정 유니폼인 흰색 유니폼을 입고 나왔다. 수원은 홈경기로 열리지만 상대팀 첼시가 같은 푸른색을 입는다는 점을 감안, 배려 차원에서 첼시에게 푸른색 유니폼을 양보했다.

또한 수원은 대외경기 시 착용하는 '삼성'로고가 박힌 상의를 입었고, 최근 삼성과 1,000억원대 스폰서를 체결한 이후 처음으로 '삼성 모바일'이 적힌 유니폼을 입고 나왔다.

수원=국영호 기자 iam905@imbcsports.com

* 출처 : iMBC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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