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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짱    [기사] 옥주현, 라이브 위해 '링거 투혼' 2003/06/09
옥주현, 라이브 위해 '링거 투혼'

활동시작 사흘만에 감기…대기실서 주사맞고 무대로



라이브 공연을 위해서 링거 주사도 맞는다.
솔로 데뷔 앨범 <난>을 발표한 핑클의 옥주현(23)이 이번 활동을 예외 없이 모두 라이브 공연으로 하기 위해 링거주사까지 맞으며 고군분투 중이다.

옥주현은 5일 오후 KBS TV <뮤직뱅크> 출연자 대기실에서 링거를 팔에 꽂고 리허설을 기다려 다른 가수들을 놀라게 했다.이틀 전부터 앓기 시작한 감기가 심해져 라이브 공연을 할 수 없게 되자응급조치로 약 흡수 속도가 가장 빠른 링거 주사를 맞은 것이다.

옥주현은 이번 솔로 앨범을 발표하면서 “모든 무대에서 노래를 직접 부르겠다”고 선언했다.하지만 활동 시작 사흘 만에 감기라는 복병을 만났다.고열과 목이 잠기는 증상이 심해 노래를 하기 힘든 상황이라 주변 사람들은 립싱크를 권유했다. 하지만 옥주현은 이 날 오전 집 인근 병원으로 달려가 링거주사를 맞았다.

약이 다 투입되는 데까지 시간이 걸려 리허설 때까지 주사를 꽂고 있어야했다. 옥주현은 주사를 다 맞은 후 목소리와 컨디션이 회복돼 무대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옥주현은 “벌써부터 이러니 끝까지 생각대로 할 수 있을 지 걱정이다. 하지만 난 노래를 아무리 해도 목이 안 쉬는 체질이다. 감기만 조심하면 된다. 컨디션 조절에 유의해 모든 공연을 라이브로 하겠다는 약속을 꼭 지킬생각”이라고 밝혔다.

옥주현의 데뷔 앨범 타이틀곡 <난>은 최근 유행하는 발라드와는 다른 웅장한 팝페라 스타일로 가창력이 요구되는 곡이다.

* 출처 : 일간스포츠


 shinjy98 왜 감기가....ㅠ.ㅠ  x  2003/06/09
 내아기횰율 주현언니 감기 빨리 나으세요^^ 주현언니 힘내세요^^ 주현언니 홧팅!!! 주현언니 기운내세요^^  x  200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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