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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이진, 핑클 멤버 전원 격려 전화에 감동
2007/10/12
일간스포츠 | 기사입력 2007-10-12 10:30
[JES 이현] '그녀들의 우정은 여전히 뜨겁다'
8일 SBS TV 월화극 '왕과나'에서 정현왕후 역으로 첫선을 보였던 이진이 이효리·옥주현·성유리 등 핑클 멤버 전원의 뜨거운 우정에 감동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이진은 일간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첫 출연하는 날 너무 창피해서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았다. 그런데 어떻게 알았는지, 멤버들 모두 방송이 끝난 직후 전화가 왔다. 다들 처음이라서 그런지 따가운 비판 보다는 격려가 많았다. 너무 고마운 사람들이다"고 따뜻한 마음을 드러냈다.
성유리는 이미 많은 작품에서 연기를 선보이고 있으며, 이효리도 연기자로서는 이진보다 데뷔가 빨랐던 상황. 옥주현 또한 뮤지컬 등에서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는 만큼 이진에게는 멤버들의 이야기가 값질 수 밖에 없는 터다.
특히 성유리의 경우 '천년지애'에 출연했고, 현재 '홍길동'을 통해 사극에 출연하고 있는 덕분에 좀더 디테일한 조언을 해줬다는 것. 이진은 "사극할 때 펄이 너무 많이 들어간 메이크업은 삼가해라는 등 구체적인 이야기들을 해줬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첫방송 후 연기력에 대한 '찬반양론'까지 불러일으킬 정도로 화제를 모았던 이진은 "그날 방송에서는 정말 대사 한마디 했을 뿐이었다. 너무 큰 관심을 보여줘서 정말 놀라고 당황했다"고 웃음을 띄웠다.
이현 기자 [tanaka@jesnews.co.kr]
효리야오빠야
역쉬 울 사랑스런 횰현진율♡최고세 횰현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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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angal2
제가 드라마를 잘 보는 편이 아니라서 많이는 못 보지만
진냥이 등장하고 연기하는 모습은 봤어요.
너무 잘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 모습 끝까지 이어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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