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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V.O.S, "음악성, 대중성 두마리 토끼 잡는다" 中 200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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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등장에 녹음 중단

V.O.S는 녹음 중에 발생한 에피소드로 이효리의 등장으로 모든 시스템이 중단된 일화를 들려줬다. V.O.S의 앨범의 프로듀서를 맡은 박근태는 이효리의 ‘애니클럽’ 작업에 함께 참여했고, 전부터 친분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다고.

V.O.S의 최현준은 “녹음실에는 녹음 부스가 2개 있었고, 다른 녹음 작업 때문에 이효리가 그 스튜디오에 들어왔다”고 말한 후 “그녀의 모습을 보기 위해서 엔지니어, 프로듀서, 스태프 등이 다른 부스로 달려갔다”고 말했다. 스태프들은 이효리에게 사인도 받고 사진도 함께 찍으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고.

당시 멤버들은 스튜디오 밖에서 일어난 일을 전혀 알지 못했고, 녹음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노래를 불러, 기분 좋게 끝난 녹음은 재녹음에 들어가야했다.

[2집을 발표한 3인조 남성그룹 V.O.S. 사진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강승훈 기자 tarophin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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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마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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