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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짱    [기사] 섹시스타 이효리, 휴잭맨 마니아로 홍보대사 자청 外 3건 2004/07/23

‘오, 휴 잭맨!’

섹시스타 이효리(25)가 30일 개봉되는 영화 ‘반헬싱’의 홍보대사를 자청했다.

영화 ‘엑스맨’, ‘케이트 앤 레오폴드’ 등을 보고 할리우드의 연기파배우이자 섹시가이인 휴 잭맨의 열혈팬이 됐다는 그가 22일 잭맨의 신작인 ‘반 헬싱’을 보려고 극장을 찾았다.

이날 서울 압구정동의 ‘씨어더2.0’에서 열린 ‘반헬싱’ 시사회는 국내 소규모 투자자들을 위한 자리였다.

잭맨의 팬임을 안 영화 관계자가 이효리를 특별 손님으로 초청했다. 상영 내내 이효리는 지상의 악을 소탕하는 신의 사제로 나와 종횡무진하는 잭맨의 모습에 눈을 떼지 못하며 ‘매우 멋져’라는 감탄사를 연발했다.

그는 “하루라도 빨리 영화를 보고 싶은데 한국영화처럼 VIP시사회가 있는 것도 아니어서 조바심이 났다”면서 특별한 감상의 기회를 준 관계자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주위 연예인 친구들에게 ‘반헬싱’은 놓치지 말고 보라고 권유하겠다”고 약속했다.

조재원기자 jone@



* 출처 : 스포츠서울




[기사] 이효리 "휴 잭맨 연기 정말 멋져요"



‘아이 러브 휴 잭맨!’

섹시 미녀스타 이효리가 영화 ‘반헬싱’(오는 30일 개봉·수입배급 튜브엔터테인먼트)의 주연배우 휴 잭맨의 열성팬임을 밝혔다.

영화 ‘반헬싱’의 홍보대행사인 시네와이즈필름은 23일 “국내 최고 섹시스타 이효리가 휴 잭맨이 출연한 영화 ‘반헬싱’의 홍보대사를 자처하고 나섰다”고 소개했다. 국내 특급스타가 영화제가 아닌 영화 한 작품의 홍보를 자청하고 나선 건 극히 이례적인 일. 이에 대해 시네와이즈필름측은 “이효리는 그동안 휴 잭맨이 출연한 영화 ‘엑스맨’ ‘케이트 앤 레오폴드’ 등을 수십번 봤을 정도로 휴 잭맨의 열성팬”이라면서 “‘반헬싱’의 경우에도 인터넷에서 영화자료를 모두 찾아보는 열의를 보였다”고 밝혔다. 특히 그녀는 영상집과 새 앨범 준비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22일 서울 강남의 한 극장에서 열린 ‘반헬싱’ 시사회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반헬싱’은 세상의 모든 악을 소탕하기 위해 바티칸 교황청이 선택한 비밀요원,일명 중세시대의 007 반헬싱이 400년 만의 부활을 꿈꾸는 엄청난 악의 음모를 저지하기 위해 벌이는 짜릿한 한판승부를 담아낸 영화이다. ‘미이라’의 스티븐 소머스가 감독을 맡아 개봉 전부터 관심과 기대를 모아온 작품으로 지난 5월 미국을 비롯,42개국에서 개봉돼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등 저력을 과시한 바 있다. 제작 유니버설픽쳐스,15세 이상 관람가,러닝타임 120분.

/윤경철 angel@sportstoday.co.kr



* 출처 : 스포츠투데이





[기사] 이효리, "잭맨 너무 좋아"...'반헬싱' 홍보 자처



섹시가수 이효리가 휴 잭맨을 콕 찍었다.

'엑스맨'과 '케이트앤레오폴드'를 보고 잭맨의 열혈팬이 됐다는 이효리는 오는 30일 개봉하는 휴 잭맨의 '반헬싱' 시사회장을 깜짝 방문하는 열성까지 보였다.

인터넷을 검색하며 '반헬싱' 예고편까지 봤다는 이효리는 지난 22일 서울 압구정 씨어터 2.0에서 있었던 '반헬싱' 시사회에 참석했고, "최고의 블록버스터"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올렸다.

이효리는 강인하지만 우수에 빠진 듯한 잭맨의 매력이 100% 살아있는 영화라며 '반헬싱' 홍보대사를 자청하고 나섰다.



* 출처 : 스포츠조선



[기사] 효리 "휴 잭맨 너무 멋져"



섹시스타 이효리가 22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극장에 깜짝 출현했다.
이효리는 이날 오후 2시께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씨어터 2.0에서 열린 영화 ‘반헬싱’ 시사회에 예고없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효리는 영화를 관람한 뒤 ‘반헬싱’의 홍보를 자청하고 나섰다.

이효리는 이날 편한 복장 차림으로 극장에 나타나 영화를 보고 주연배우인 휴 잭맨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녀는 “역시 휴 잭맨은 멋있다”는 감탄과 함께 “이 영화를 주위에 널리 알려야겠다”고 말해 영화 관계자들의 환영을 받았다.

영화 ‘엑스맨’과 ‘케이트 앤 레오폴드’를 보고 휴 잭맨의 팬이 된 이효리는 ‘반헬싱‘의 예고편을 보고 영화의 개봉을 기다리다 이날 시사회 소식을 듣고 수입사측에 관람을 요청했다.

‘반헬싱’의 수입사인 튜브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이효리가 소속사를 통해 ‘반헬싱’을 보고 싶다고 부탁해왔다”면서 “그러나 이날 이효리가 정말 극장에 올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영화 ‘반헬싱’은 오는 30일 개봉될 예정이다.

/서은정 기자 gale23@



* 출처 : 스포츠한국


 redhyol 제일 위에 사진 핸드 프린팅에 휴 잭맨 사진을 합성한 건가요?ㅎㅎ~  x  2004/07/23
 행복미소횰 스포츠서울 사진 정말 웃기다는.^^;; 보시긴 하셨겠지만, 심한; 반헬싱 홍보기사네요.-_-;  x  2004/07/23
 핑클파워 이젠 거짓말 기사도 모자라서 사진까지 합성하는군.
그러고도 신문을 발행하는 언론사라고 할 수 있는 건가? -_-;
 x  2004/07/23
 뷰티효리 사진봐라..미친다 -0-;ㅋㅋㅋ  x  2004/07/24
 ㄹㄹ 욱,,오늘 다운봤는데..;;재미는..;;ㅠ.ㅠ  x  200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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