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와 김혜수가 의사들이 뽑은 건강연예인으 로 뽑혔다.
의료전문월간지 '굿모닝닥터'가 6월14일-7월15일 홈페이지(www.gmdoc.net)에서 의사 213명을 상대로 건강연예인을 뽑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권상우와 김혜수는 각각 전체의 26%와 31%의 표를 얻어 가장 많은 클릭을 받았다.
권상우를 택한 의사들은 "술과 담배를 멀리하는 자기 절제", "운동으로 단련된 근육질의 몸매" 등을 이유로 들었으며 김혜수에 대해서는 "상하체가 볼륨감있게 균 형을 이루는 건강미인", "나이가 들어도 변하지 않는 피부"라는 의견이 많았다.
남자연예인 2~4위는 차인표(15%), 비(6%), 최민수(5%)가 차지했으며 여자연예인 으로는 이효리(18%), 전지현(9%), 조혜련(5%) 순으로 많은 표를 얻었다.
bkkim@yna.co.kr
*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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