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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짱    [기사] 올림픽성화 서울봉송, 스포츠.연예계 스타 총출동 外 2004/05/31

아테네올림픽 개막 2개월여를 앞두고 지구촌 릴레이에 올림픽 성화가 6월7일 스포츠계와 연예계 스타들이 총 출동한 가운데 봉송 행사를 펼친다.

서울시와 아테네올림픽 성화 해외봉송 스폰서인 삼성전자와 코카콜라는 31일 JW 메리어트호텔에서 복싱 전 세계챔피언 홍수환과 황영조, 서장훈, 강초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화 봉송 설명회'를 갖고 서울시내 총 48㎞를 120개 구간으로 나눠서 뛰는 참가자 명단을 발표했다.

지난 3월25일 그리스 올림피아에서 채화된 아테네 성화는 6월4일 해외봉송 첫 경유지인 호주에 도착해 시드니와 멜버른을 거쳐 6일 일본 도쿄에 도착하고 7일 오전 8시30분 인천공항에 안착할 예정이다.

당일 봉송행사는 낮 12시30분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에서 이연택 대한올림픽위원회(KOC) 위원장에 의해 첫 발을 딛게 되며 황영조, 김수녕, 심권호,윤미진, 이봉주 등 올림픽 메달리스트와 홍수환, 차범근, 선동열, 서장훈, 김세진 등 스포츠 스타, 그리고 권상우, 이효리, 박정아, NRG 멤버 등 연예계 스타까지 대거 참가한다.

또한 지난해 7월 서울 영등포역에서 어린아이를 구하려다 양다리가 절단됐던 `아름다운 철도원' 김행균씨는 휠체어를 타고 성화 봉송에 나서고 이화여대 대학원에 재학중인 시각장애인 김예진씨는 안내견의 도움을 받아 행사에 참가할 예정이다.

서울시내 봉송을 마친 아테네 성화는 저녁 7시10분께 시청앞 서울광장에 도착해 하룻밤을 묵은 뒤 8일 새벽 중국 베이징으로 떠날 예정이다.

올림픽 역사상 처음 실시되는 성화 해외봉송은 단 한번도 올림픽이 열리지 않았던 아프리카와 남아메리카를 포함해 5대륙, 27개국, 33개 도시에서 1만1천여명의 주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7만8천㎞를 달리게 되며 브라질의 축구영웅인 펠레와 호나우두, 미국 농구스타인 마이클 조던과 매직 존슨, 영화배우 제니퍼 애니스턴 등도 참가한다.
shoeless@yna.co.kr


* 출처 : 연합뉴스




[기사] 성화봉송에 스포츠·연예인 총출동


다음달 7일 거행되는 아테네올림픽 성화의 '서울봉송' 행사에 스포츠 스타와 연예계 유명 스타들이 총 동원됩니다.
서울시는 오늘 '성화 봉송 설명회'를 갖고 성화 봉송행사에 김수녕과 차범근,윤미진 등 스포츠 스타는 물론 권상우와
이효리, 박정아 등 연예계 톱스타들이 대거 참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호주와 일본을 거쳐 서울로 이동하는 올림픽 성화는 서울시내 48㎞, 120개 구간에서 봉송 행사를 마친 뒤 중국으로 이동할 예정입니다.


* 출처 : YTN




[기사] 올림픽성화, 7일 서울 도착



평화의 상징 올림픽 성화가 서울에 온다. 지난 3월 25일 그리스 올림푸스에서 채화된 성화는 6월 4일 호주 시드니에 도착한 뒤, 일본 도쿄를 거쳐 7일 서울에 도착한다.

성화는 서울시내 48km의 거리를 120개 구간으로 나뉘어 봉송된다. 성화봉송경로는 올림픽 공원 평화의 문 광장에서 시작해 올림픽주경기장, 국회의사당, 마포, 인사동을 거쳐 서울시청까지다.

이번 성화봉송에는 황영조, 이봉주, 김수녕, 심권호 등 역대 올림픽메달리스트를 비롯해 차범근(축구), 선동열(야구), 서장훈(농구), 김세진(배구) 등 스포츠 스타와 권상우, 이효리, 박정아 등 인기 연예인까지 참가한다.

또 지난해 지하철역에서 어린이를 구하다 다리가 절단된 철도원 김행균씨도 이번 성화봉송에 참여한다.

근대 올림픽 사상 처음으로 실시되는 성화의 세계일주는 총 1만1,000명의 주자에 의해 전세계 5대륙 27개국 33개 도시를 순회하며 총 7만8000km를 달린다.

세계일주의 첫 도착지인 호주 시드니에서는 올림픽 여자육상 400m 금메달리스트인 캐시 프리먼이 첫 주자로 나서고, 브라질의 축구 영웅 펠레와 호나우두는 6월 13일 브라질의 성화봉송주자로 뛸 예정이다.

이상준기자 sjlee@newsis.com


* 출처 : newsis




[기사] 아테네올림픽 성화의 열기가 서울에…



73일 앞으로 다가온 '2004 아테네올림픽'의 성화가 서울에 온다.
지난 3월 25일 그리스 올림피아에서 채화된 아테네올림픽 성화는 오는 6월 7일 12시30분~19시15분 사이 서울시내 48㎞구간에서 120명의 성화봉송 주자들의 손 을 거쳐 서울을 밝힐 예정이다.

일본 도쿄에서 7일 새벽 서울에 도착하는 성화는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 광장 에서 출발행사(12:30)를 가진 후 잠실주경기장~테헤란로~동작~여의도~마포~광 화문~동대문~시청(19:15)까지 총 120개 구간을 돌고 다음날(8일) 북경으로 이 동하게 된다.

이번 성화봉송에는 황영조, 이봉주, 김수녕, 심권호 등 역대 올림픽 메달리스 트와 차범근, 선동열, 서장훈, 김세진 등 스포츠스타, 권상우, 이효리, 박정아 , NRG멤버 등 인기 연예인이 성화를 들고 직접 주자로 나선다.

또 청소년에서 노인에 이르는 일반인들과 이현봉 삼성전자 국내영업사업부 사 장도 성화를 옮긴다.

서울시 관계자는 "88서울올림픽과 2002 한.일 월드컵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도시로써 성화봉송 릴레이 행사에 적극 첨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근대올림픽 역사상 최초로 실시되는 이번 성화릴레이는 "불꽃을 통해 세계를 하나로"라는 주제 아래 6월 4일 호주 시드니를 시작으로 키프로스의 니코시아 를 지나 8월 13일 아테네올림픽 개막식까지 70여일간 5대륙 27개국 34개 도시, 1만1000명의 손을 거칠 예정이다.



* 출처 : 매일경제




[기사] 아테네올림픽 성화 7일 서울 온다



오는 8월 13일 개막하는 2004 아테네올림픽대회 성화(聖火)가 6월 7일 서울에 온다.

서울시는 31일 “다음달 7일 낮 12시30분부터 오후 7시 15분까지 시내 48㎞ 120개 구간에서 성화 릴레이 봉송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일본 도쿄를 거쳐 국내로 들어오는 성화는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 광장에서 출발 행사를 마친 뒤 잠실 주경기장 테헤란로 국회의사당 마포 인사동 을지로를 거쳐 서울시청에 도착한다.

성화 봉송에는 황영조 이봉주 김수녕 심권호 등 역대 올림픽 메달리스트들과 차범근 선동열 서장훈 김세진 등 스포츠 스타, 권상우 이효리 박정아 NRG 등 연예인들을 포함해 모두 120명이 주자로 참여하며, 최종 목적지인 서울시청에 도창하면 서울광장에서 환영 행사와 축하 공연이 열린다.

시측은 “성화가 봉송되는 도로는 편도 2차선을 통제할 예정”이라며 “성화 행렬이 800m~1㎞에 이르기 때문에 교통 혼잡이 심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강북지역에 도달할 때는 퇴근시간이기 때문에 가능하면 6월 7일은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부탁했다. 올림픽 성화는 6월 8일 중국 베이징으로 향한다



* 출처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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