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핑클 이진 "이젠 나도 MC"
핑클의 이진이 MC를 맡았다.
이진은 가을개편을 맞아 새롭게 진행자를 바꾼 KBS 2TV <쇼! 파워비디오>의 MC 자리를 차지했다.
이 프로그램에서 이진은 김경식과 윤인구 아나운서 두 남자와 함께 맛깔스러운 진행솜씨를 뽐낼 예정이다.
지난 9월 초 MBC 시트콤 <논스톱Ⅲ> 이후 2개월 만에 브라운관에 얼굴을 내밀게 된 이진은 웃음을 주는 프로그램의 성격답게 재치넘치는 진행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겠다는 계획이다.
이진은 "쉬는 동안 연기연습을 꾸준히 해왔다"며 "앞으로 연기와 MC 위주로 활발한 활동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6일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첫 녹화를 가진 이진의 MC 데뷔 모습은 9일 오후 5시에 볼 수 있다.
김원겸 기자 gyummy@hot.co.kr
* 출처 : 굿데이
[기사] 이진과 비디오 여행…K―2TV ‘쇼!파워∼’ 진행
‘주현아,기다려!’
핑클의 이진이 옥주현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진은 8일부터 KBS 2TV ‘쇼! 파워 비디오’ MC로 나선다. 핑클의 또 다른 멤버 옥주현이 MBC 표준FM ‘별이 빛나는 밤에’를 진행하며 ‘입담의 귀재’로 인정받고 있는 데 비해 이진이 메인MC를 맡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진은 그동안 KBS 2TV ‘토요대작전’ MBC ‘!느낌표’ 등에서 코너MC를 맡았다.
‘쇼! 파워 비디오’는 개그맨 김경식,아나운서 박사임,UN의 김정훈 진행으로 일반인과 지구촌의 재미있는 소식을 담은 비디오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방송됐으나 8일부터 진행자를 교체,이진과 김경식 윤인구 아나운서가 나서 매주 토요일 방송된다. 이진은 이 프로그램에서 일반 시청자들이 만든 플래시애니메이션을 소개하는 ‘애니 파워’ 코너도 진행한다.
이진은 9월 중순 MBC ‘논스톱Ⅲ’를 마치고 운동과 방송준비에 전념해왔다. 이 기간 중 이진은 성유리와 옥주현이 미국 공연을 간 사이 ‘별이 빛나는 밤에’를 진행하기도 했다. TV에서 당당히 진행자를 맡게 된 이진의 각오는 대단하다. 이진은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사회자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원 jjstar@sportstoday.co.kr
* 출처 : 스포츠투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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