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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주간 연예계 뒷얘기] 옥주현, 김승우, 박중훈 등 2003/06/15
▲옥주현의 커닝에는 이유가 있다?

솔로 활동 중인 옥주현이 TV 음악 프로그램에서 자기 노래를 부르던 중 손바닥에 적힌
가사를 보는 장면이 인터넷에 캡쳐 사진으로 올려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털털한 성격의 옥주현은 이에 대해 “난 가사를 잘 못 외우는 편이라 그랬다”고 편하게 고백했습니다.
하지만 정확한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현재 활동 곡인 <난>은 웅장한 팝페라로 5분이 넘는 대곡입니다.
그런데 음악 프로그램에서 노래할 때는 3분 정도로 줄여서 해야 합니다.
그것도 프로그램마다 주어지는 시간이 조금씩 달라 빠지는 부분이 매번 달라집니다.
거기다 옥주현은 방송 활동 시작 후 주변 사람들로부터
“노래 부를 때 너무 인상 쓰지 말라”는 충고를 들을 정도로 노래에 몰입해
원곡과 달라지는 부분을 놓치기가 쉽습니다.
그래서 손바닥에 그날 불러야 할 부분만 적어 놓고 이를 참고해 부른 것입니다.

(생략)

출처 : 일간스포츠


   [정보] 6월 15일(일) TNS 시청률 효리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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