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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칩    [기사] 삼성 애니콜 뮤직드라마 '애니스타' 공개 外 2006/12/20


(서울=연합뉴스) 국기헌 기자 = 삼성전자가 광고와 뮤직비디오를 결합한 애니콜의 세 번째 뮤직드라마 '애니스타'를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20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 극장에서 VIP 고객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효리, 이준기, 박봄 등 애니콜 모델들과 제작진이 참여하는 '애니스타' 공개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빅히트를 기록했던 전작 '애니모션'과 '애니클럽'을 발전시켜 탄생한 '애니스타'는 9분 분량의 대작 뮤직드라마다.

애니콜의 인기 모델 이효리, 이준기와 함께 신인 가수 '박봄'이 주연을 맡아 이 시대 젊은이들이 꿈꾸는 스타와 스타가 되기를 희망하는 젊은이에 대한 이야기를 뮤직드라마 형식으로 표현했다.

특히 '애니스타'에서는 울트라에디션 12.9(B630)와 함께 내년 출시 예정인 이준기의 휴대전화(B640)와 여러 가지 커버를 바꿔 사용할 수 있는 박봄의 휴대전화(B660) 등 애니콜의 전략모델들이 미리 공개될 예정이다.

뮤직드라마 '애니스타' 동영상과 음원 및 모바일 콘텐츠는 21일부터 애니콜랜드 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된 후 모바일 전문 사이트, 음악 전문 사이트 등으로 확대 공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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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콜과 함께 돌아온 이효리…삼성電, '애니스타' 공개




<아이뉴스24>

신세대 스타 이효리를 내세운 뮤직드라마 '애니모션', '애니클럽'을 선보였던 삼성전자가 '애니스타'를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20일 압구정 CGV극장에서 VIP 고객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효리, 이준기, 박봄 등 애니콜 모델들과 제작진이 참여하는 '애니스타' 쇼케이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빅히트를 기록했던 전작들 '애니모션'과 '애니클럽'을 발전시켜 탄생한 '애니스타'는 9분 분량의 대작 뮤직드라마. 애니콜의 인기 모델 이효리, 이준기와 함께 신인 가수 '박봄'이 주연을 맡아 이 시대 젊은이들이 꿈꾸는 스타와 스타가 되기를 희망하는 젊은이에 대한 이야기를 뮤직드라마 형식으로 표현했다.

'애니모션'과 '애니클럽'을 맡았던 유명 작곡가 박근태씨가 음악을 담당해 힙합이나 클럽 사운드가 아닌 새로운 뉴 댄스 스타일의 패턴 음악으로 예전 음악들과 차별화를 뒀다.

이효리, 박봄, 이준기가 모두 정통 드라마 연기와 함께 '소울 펑키' 라는 역동적이고 다이나믹한 파워풀 댄스를 선보이는 등 엔터테인먼트적 요소를 한층 강화시켰다.

휴대폰이 사건의 발생이나 이야기의 단서로 중요한 요소로 등장했던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이효리가 사용하는 '울트라에디션 12.9(SCH-B630)'와 함께 삼성전자의 최신 휴대폰 3종이 내용 전개의 결정적인 요소로 이용된다.

'애니스타'에서는 울트라에디션 12.9(B630)과 함께 내년 출시 예정인 이준기의 휴대폰(B640)과 여러가지 커버를 바꿔서 사용할 수 있는 박봄의 휴대폰(B660) 등 애니콜의 전략모델들이 미리 공개될 예정이다.

뮤직드라마 '애니스타' 동영상과 음원 및 모바일 컨텐츠는 21일부터 애니콜랜드 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된 후 모바일 전문 사이트, 음악 전문 사이트 등으로 확대 공급될 예정이다.

광고 또한 TV와 케이블, 극장 등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며 이외에도 삼성전자는 애니스타 관련 컨텐츠를 수록한 미니 DVD를 오는 26일까지 수도권 CGV 극장에서 판매되는 음료 뚜껑에 삽입해 배포할 예정이다.

/명진규기자 almach@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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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새로운 뮤직드라마 '애니스타'는?




삼성전자가 새로운 뮤직 드라마 '애니스타'를 공개했다. 그동안 가수 이효리와 배우 이준기, 전지현 등이 참여한 뮤직드라마 형식의 '애니모션'과 '애니클럽' 등에 이는 후속 광고인 셈이다.

20일 서울 압구정동 CGV 극장에는 300여명의 고객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애니스타' 쇼 케이스가 열렸다.

9분 분량의 뮤직 드라마 형식인 '애니스타'에는 이효리, 이준기와 함께 신인가수 박봄이 주연을 맡았다. 물론 이날 쇼케이스 행사장엔 이들도 참석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애니스타'는 기존 '애니모션' 등에 나왔던 힙합이나 클럽 사운드가 아닌 새로운 스타일의 패턴 음악을 선보였다. 유명 작곡가인 박근태씨가 음악을 담당했다.

또 이효리 등은 이번 뮤직드라마에서 정통 드라마 연기 뿐 아니라 '소울 펑키' 라는 역동적인 춤솜씨를 선보이는 등 엔터테인먼트적 요소를 더욱 강화시켰다고 회사쪽은 밝혔다.

서종국 삼성전자 차장은 "이번 뮤직드라마는 이 시대 젊은이들이 꿈꾸는 스타, 스타가 되기를 희망하는 젊은이에 대한 이야기"라며 "3명의 주연 연기자들의 연기 뿐 아니라 좀더 다이내믹한 춤솜씨 등도 충분한 볼거리"라고 말했다.

새 휴대폰도 광고 통해 미리 공개

물론 그동안 나왔던 '애니모션' 등의 광고처럼, 이번 작품에도 휴대폰이 사건 발생과 이야기 전개과정에서 주요하게 사용된다. 일부 제품들은 내년에 새롭게 선보이는 것들이다.

이효리는 울트라에디션 12.9(B630)를 들고 나온다. 이준기는 내년에 나올 예정인 휴대폰(B640)을 공개한다. 또 새롭게 등장하는 박봄씨를 통해 휴대폰(B660) 등도 소개된다. 이 휴대폰은 여러가지 커버를 바꿔서 사용할 수 있다.

삼성의 이같은 뮤직드라마 광고는 국내 광고시장 뿐 아니라 디지털 음원시장에 큰 영향을 미쳤다. 지난해 처음으로 선 보였던 '애니모션'과 '애니클럽'은 각각 공개 후 3주, 2주만에 모바일 다운로드 1위, 동영상 조회수 150만 돌파 등의 각종 기록을 달성하기도 했다.

삼성전자쪽은 지난 3월 애니모션 컨텐츠의 수익금으로 청각장애 청소년 100명에게 최신 삼성 휴대폰을 기증하기도 했다.

이번에 공개된 '애니스타' 동영상과 음원 및 모바일 컨텐츠는 21일부터 애니콜랜드 사이트(www.anycallland.com)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 이후 모바일과 음악 전문 사이트 등으로 확대되며, TV와 케이블, 극장 등을 통해서 방영된다.

한편 회사쪽은 애니스타 관련 컨텐츠를 수록한 미니 DVD를 오는 26일까지 수도권 CGV 극장에서 판매되는 음료 뚜껑에 넣어 배포한다.

/김종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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