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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칩    [기사] '크리스마스의 연인' 다니엘 헤니 · 성유리 2006/12/19
'Mr.로빈' 다니엘 헤니와 '눈의 여왕' 성유리가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고 싶은 남녀연예인 1위으로 뽑혔다.

결혼정보회사 듀오(대표 김혜정·www.duo.co.kr)가 미혼남녀 358명을 대상으로 올해 크리스마스에 관련해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고 싶은 남자 연예인은 다니엘 헤니(11.5%)가, 여자 연예인은 성유리(15.2%)가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남자 연예인은 현빈(10.3%), 비(9.2%), 조인성(8.6%), 이준기(8.0%)가 뒤를 이었고, 여자 연예인은 수애(10.3%), 전지현(9.8%), 한예슬(8.7%), 김지수(7.6%)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산타클로스에게 빌고 싶은 소원으로는 전체 응답자의 50.0%가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낼 애인'이라고 답해, 크리스마스에 솔로를 탈출하고 싶어하는 바람을 강하게 드러냈다. 다음으로 받고 싶은 선물로는 '로또 1등 당첨'(37.4%)이 꼽혔다.

올해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기분은 52.8%가 '혼자서 보내게 될 솔로 크리스마스가 우울할 것 같다'라고 밝혔고, 크리스마스 계획으로는 남녀 모두 '집에서 TV'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31.8%)가 1위를 차지했다.

CBS문화부 정재훈 기자 floyd@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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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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