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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기사] [포토]연기자로 돌아온 이진, ‘단아한 한복’ 맵시 外 2007/08/22


연기자로 돌아온 핑클의 멤버 이진이 22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대하사극 ‘왕과 나’ 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취재진들을 향해 단아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극중 이진은 성종의 세 번째 왕비 정현왕후 역으로 열연을 펼친다.  
스포츠동아 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

이진 "가수 출신 연기자 편견 덜어준 윤은혜 고마워"


[마이데일리 = 강지훈 기자] SBS 대하사극 '왕과 나'(김재형 손재성 연출 유동윤 극본)로 본격적인 정극 연기에 도전하는 그룹 핑클 출신 탤런트 이진이 가수 출신 연기자로 성공가도를 달리는 윤은혜에 고마움을 전했다.

이진은 22일 오후 서울 목동의 SBS홀에서 열린 '왕과 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윤은혜씨 드라마를 너무 재미있게 잘 보고 있다. 가수 출신 연기자에 대한 편견이 많았는데 그런 선입견을 깨 주셔서 감사하다. 가수 때도 함께 활동했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최근 MBC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으로 상종가를 치고 있는 윤은혜에 고마움을 표했다.

연기자 변신 후 부쩍 예뻐졌다는 말을 많이 듣는 이진은 "예뻐졌다는 말은 누구나 들으면 좋은데 제가 예뻐졌는진 잘 모르겠다. 살이 많이 쪄서 팔둑을 만져보고 놀랐다. 사극 열심히 하면서 살을 빼야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왕과 나'는 '강남엄마 따라잡기' 후속으로 오는 27일 오후 9시 55분 첫방송된다.

[SBS '왕과 나'에 출연하는 탤런트 이진.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강지훈 기자 jho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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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구혜선 이진의 3색 포즈 [MD포토]


[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22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 대하사극 '왕과 나'(연출 김재형 손재성, 극본 유동윤) 제작발표회에서 많은 취재진앞에 당황한 구혜선(가운데)은 고개를 들지 못하고 이진(오른쪽)은 쑥쓰러운 미소를 보이고 전혜빈은 당당한 미소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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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왕후의상 딱이야!


(서울=연합뉴스) 강영국기자 = 22일 오후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 새 월화드라마 '왕과나'의 제작발표회에서 극중 정현왕후역의 이진이 드라마속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sumur@yna.co.kr/2007-08-22 17:37:29/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사극으로 드라마 데뷔하는 이진


【서울=뉴시스】

22일 오후 서울 목동 SBS 본사에서 열린 SBS대하사극 '왕과 나'(극본-유동윤, 연출-김재형) 제작발표회를 겸한 한복 패션쇼에서 이진이 밝은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SBS대하사극 '왕과 나'는 조선 문종 때부터 연산군까지 여섯 임금을 섬긴 내시 처선의 삶을 조명한 정통 사극으로 오는 27일 첫 방송 예정이다. /김종현기자 kim-jh@newsis.com

이진 "성유리가 사극 연기에 도움 많이 줘"

SBS '왕과 나'에서 정현왕후 역을 맡아 사극에 도전하는 여성 4인조그룹 핑클 출신의 이진이 성유리의 도움에 감사를 표했다.

22일 오후 3시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왕과 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진은 "핑클 멤버들 모두 사극 출연을 기뻐해줬다"며 "특히 유리가 연기를 가장 많이 해왔기에 많은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이어 "유리가 퓨전 사극을 한번 한 적이 있어 그때 경험을 많이 얘기해준다며 한복 입고 더위 이기를 법, 선배님들에게 예쁨 받는 법 등을 비롯해 대본 리딩할 때도 이런 저런 것들을 많이 가르쳐준다"며 "앞으로도 도움을 많이 받아야겠다"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진은 또 "한복 입고 사극을 너무 해보고 싶었고, 특히 여자라면 왕비 역할을 꼭 해보고 싶을 거라고 생각한다"며 "사극 연기가 부담되기는 하지만 연기 공부를 2년간 꾸준히 해왔고, '여인천하' 보면서 연기 선생님과 사극 준비를 해와서 나름대로 자신이 있다. 준비한 만큼 시청자들께서 예쁘게 봐주실 거라고 생각한다"고 연기에 임하는 자세를 밝혔다.

이어 "최근 3㎏ 정도 살이 많이 쪄서 며칠 전 TV에서 내 팔뚝을 보고 놀랬다"며 "사극하면서 땀흘리려고 빼려고 한다"며 개인적인 소망도 덧붙였다.

<저작권자ⓒ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포토]한복 복장입고 포즈취하는 세미녀

22일 오후 서울 목동 SBS 13층 홀에서 열린 대하사극 '왕과나' 제작발표회에서 (왼쪽부터)전혜빈, 구혜선, 이진이 극과 똑같은 한복 복장을 갖춰입고 나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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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구혜선,'수줍은 왕비'

사진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전혜빈-구혜선-이진이 22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대하드라마 '왕과 나' 제작발표회에서 극 중 의상을 입고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극 '왕과 나'의 주역들


22일 오후 서울 목동 SBS 본사에서 열린 새 월화사극 '왕과 나'의 제작발표회에서 주연배우들과 아역배우들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극 '왕과 나'는 사랑하는 여인의 행복을 위해 스스로 거세했던 사내의 감동적인 생애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27일부터 방송된다.
노컷뉴스 박정호 기자 pjh2035@cbs.co.kr


[사진]'왕과 나' 출연진, '대박기원 파이팅'


SBS 월화사극 드라마 '왕과나' 제작발표회가 22일 목동 SBS 13층에서 주연배우 오만석 구혜선 고주원 전광렬 이진 전혜빈 안재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출연진들이 취재진을 향해 파이팅을 외치며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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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한복입고 등장하는 이진


22일 오후 서울 목동 SBS 13층 홀에서 열린 대하사극 '왕과나' 제작발표회에서 극중 현왕후 윤씨 역을 맡은 이진이 극중 똑같은 한복을 입고 나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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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서로의 라이벌'


22일 오후 서울 목동 SBS 본사에서 열린 새 월화사극 '왕과 나'의 제작발표회에서 주연배우들인 (왼쪽부터) 전혜빈, 구혜선, 이진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극 '왕과 나'는 사랑하는 여인의 행복을 위해 스스로 거세했던 사내의 감동적인 생애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27일부터 방송된다.
노컷뉴스 박정호 기자 pjh2035@cbs.co.kr


[MD포토] 이진 '단아한 한복입고 연기 도전'


[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가수 핑클 출신 이진이 22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 대하사극 '왕과 나'(연출 김재형 손재성, 극본 유동윤) 제작발표회에 한복을 입고 긴장된 표정으로 입장하고 있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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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연기자로 봐주세요'


22일 오후 서울 목동 SBS 본사에서 열린 새 월화사극 '왕과 나'의 제작발표회에서 정현왕후 역의 이진이 즉석 패션쇼에서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사극 '왕과 나'는 사랑하는 여인의 행복을 위해 스스로 거세했던 사내의 감동적인 생애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27일부터 방송된다. 노컷뉴스 박정호 기자 pjh2035@cbs.co.kr

[MD포토] 이진 '정현왕후윤씨로 기억해주세요'


[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가수 핑클 출신 이진이 22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 대하사극 '왕과 나'(연출 김재형 손재성, 극본 유동윤) 제작발표회에 극중 정현왕후윤씨의 의상을 입고 참석했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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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의 진지함

【서울=뉴시스】


22일 오후 서울 목동 SBS 본사에서 열린 SBS대하사극 '왕과 나'(극본-유동윤, 연출-김재형) 제작발표회를 겸한 한복 패션쇼에서 이진이 진지한 모습으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SBS대하사극 '왕과 나'는 조선 문종 때부터 연산군까지 여섯 임금을 섬긴 내시 처선의 삶을 조명한 정통 사극으로 오는 27일 첫 방송 예정이다. /김종현기자 kim-jh@newsis.com



 효리야오빠야 울 별빛^^*최고세 진♡모셔가는 오빠야^^*  x  2007/08/23
 angal2 찐! 잘해내기~!  x  2007/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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