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세상


 

     
   
 



횰인더율    [정보] [서울핑키] 10.11 & 후속곡 응원법 수정 2003/10/10
  
안녕하세요,
응원법에 관한 얘기도 있으니 끝까지 읽어 주세요.

1o/11 토요일 음악캠프

◎시간 - pm 5:00~ [생방송]
◎장소 - 임원공지방 7번공지 참고

      * 공개홀 오시는법 (←클릭하시면 뜹니다.)

◎출연진 -옥주현, 이수영, 휘성, 은지원, S, 문희준, 체리필터 등...
◎방청권 - 당일 임원분이 핑클팬에 한하여
      선착순으로 배부해 드릴것입니다.

      * 방청권에 당첨되신 분은 꼭 지참해 주십시요.

응원법


이번에 만들어진 응원법 3개를 전부 수정하게 되었습니다.
응원법 수정으로 혼란을 드려서 죄송하구요,
수정된 부분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이브, 낙원에 잠들다

현재 baby 를 효리로
수정 baby 를 baby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 저희 임의로 바꾼것이 아니라
여러팬분들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이렇게 수정하게 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행복할께요 & 하루만큼

주현언니(누나)의 응원법은
'난'때와 마찬가지로 여러가지 취지를 살려
응원을 안넣으려고 하였으나
팬여러분들의 요청에 의해 간단히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다시 여러가지 문제가 생겨
정해진 응원법은 없는걸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주현언니(누나)의 노래응원은
가사가 시작될때부터 가사가 끝날때까지
'옥주현'이라는 이름은 외치지 않는걸로 하겠습니다.
(단, 간주부분 제외)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한번 응원법의 수정으로 혼란을 드려서 죄송하구요,
수정된 응원법은 아래의 응원법 공지에 수정하여 놓았습니다.
다시한번 보시고 꼭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 영원한 핑클을 위하여 ~♨



이브, 낙원에 잠들다.

(따라-라) 이효리 이순간을기억해 우리곁에언제나 함.께.해.요.

다가와줘 Baby 지금 누구라도 내게
함께해줘 Baby 날 혼자 두지마
들어와줘 Baby 나의 텅빈 가슴속에
이젠 그가 필요하지 않도록 (이.효.리.짱)

짧은 치마에 짙은화장 거울속에 비친 난
그대 떠나간 슬픔 모두 화려함에 감춘채
항상 날보면 따분하다 고개젓던 그대를
다시 마주치길 난 기다리지 (사랑해)

그대 가끔 날 내려주고 사라지던 거리에
그대 눈길을 사로 잡던 그녀들을 닮은 나
그가 버리고 떠나간 여자라는건
어느 누구도 눈치 챌순없지 Oh -

다가와줘 Baby 지금 누구라도 내게(왜 날 택했었는지)
함께해줘 Baby 날 혼자 두지마(왜 날 떠났는지)
들어와줘 Baby 나의 텅빈 가슴속에
이젠 그가 필요하지 않도록(이.효.리.짱)

나의 관심을 얻으려는 수많은 저 남자들
손만 뻗으면 닿을 듯이 나를 스쳐 가는데
그댄 딴사람 여자가 된 나를 보면 어떨까
한땐 날 사랑 했던 그대인데 (사랑해)

그대 떠나고 내 사랑은 얼마만큼 많았나
헌데 난 아직 단한번도 미소 짓지 못했지
오히려 눈물이 흘러 얼룩진 얼굴
아직도 나는 그대 꿈만 꾸지 이제는 그만

내게와줘 Baby 그대 손내밀어 내게(그만 난 쉬고싶어)
다가와줘 Baby 아픈 내맘 달래줘(지난 날을 잊고 싶어 Oh)
약속해줘 Baby 다시 편히 쉴 수 있게(Oh-oh-ye)
그를 잊고 행복할 수 있도록

Rap// 이효리이효리이효리이효리이효리이효리이효리이효리
         이효리이효리이효리이효리이효리이효리이효리이효리

다가와줘 Baby 지금 누구라도 내게 (Oh- baby)
함께해줘 Baby 날 혼자 두지마 (혼자 두지마)
들어와줘 Baby 나의 텅빈 가슴속에
이젠 그가 필요하지 않도록

내게와줘 Baby 그대 손내밀어 내게
다가와줘 Baby 아픈 내맘 달래줘 (Baby Baby Baby)
약속해줘 Baby 다시 편히쉴 수 있게
그를 잊고 행복할 수 있도록

내게와줘 Baby 그대 손내밀어 내게
다가와줘 Baby 아픈 내맘 달래줘
약속해줘 Baby 다시 편히쉴 수 있게
그를 잊고 행복할 수 있도록


하루만큼(인가 3:00, mnet 3:30)

옥주현 X 4

아침이 또 왔죠 분주했던 어제는
아무 일 없다는 듯 이별을 꺼내 놓죠

너무나 아파서 헤어진 걸 잊었나봐요
눈치없는 햇살에 어느새 눈물 흐르죠

아무리 울어봐도 변하는 것은 없다는걸
모든 사람이 얘길 하겠죠 시간에 기대라고
아주 조금씩 지워보라고 하죠

미칠 만큼 사랑했던 기억 아직 모두 그대로인데
죽을 만큼 이별이 싫은데 어떻게 그대를 잊나요

옥주현 X 7

*mnet 부분
[전염처럼 온몸에 퍼졌던 그대 기억의 파편들을
폭풍같은 하루들 속에서 하나씩 빼내고 있겠죠]

내 마음은 바다처럼 깊어져
이제 모든 걸 다시 받아줄 수 있는데
하루 만큼 더 커져만 가는 (커져만 가는데)
나의 파도같은 사랑을
가슴 시린 기억 저편에 숨고 있죠

옥.주.현.짱.


행복할께요. (음캠 짤림, kmtv 전곡)

옥주현 X 재량껏

예전처럼은 아니지만 그런대로 지네요
잊고 있던 삶의 이유도 다시 찾아왔구요

숨막힐 듯 아픈 시간들도 이젠 무뎌진건지
가슴 조이는 습관조차 버렸으니까요

I just wanna fall in love
함께 걷던 길 이젠 혼자서 걷지 않을래요
천천히 나를 열어줄 그댈 닮은 사람도 만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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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음캠버전

익숙했던 너의 향기마저 그에게서 느껴져
하루 하루가 사진처럼 되살아나네요

I just wanna fall in love
혼자 걷던 길 이젠 그사람과 함께 걸어요
그대 닮은 누군가와 행복해 졌으니

어쩌면 지금 내 모습이 그대의 상처가 될까봐
그대가 내려주는 눈물만큼 지금 내 마음도 아파와-

그대 남긴 사랑도 예쁜 추억도 이젠 묻어두지만
아파했던 날들만큼 행복하게 나 살아갈께요.
그대가 준 선물이니까요..

옥주현 X 재량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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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KMTV버전

새로운 사람 만날 때면 마음 편안해져요
이기적인 착각이지만 그대인 것 같아서

익숙했던 너의 향기마저 그에게서 느껴져
하루 하루가 사진처럼 되살아나네요

I just wanna fall in love
혼자 걷던길 이젠 그사람과 함께 걸어요
나 이렇게 행복해도 정말 괜찮은지 아무렇지 않나요-

옥주현 X 재량껏

어쩌면 지금 내 모습이 그대의 상처가 될까봐
그대가 내려주는 눈물만큼 지금 내 마음도 아파와-

그대 남긴 사랑도 예쁜 추억도 이젠 묻어두지만
아파했던 날들만큼 행복하게 나 살아갈께요.
그대가 준 선물이니까요..

옥주현 X 재량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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