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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짱    [기사] 이효리 "섹스 싫으면 거절해라" 外 2003/09/18
이효리 "섹스 싫으면 거절해라"


“섹스를 원하지 않으면 거절할 줄도 알아야 한다!”

섹시스타 이효리가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남녀가 성관계를 가질 때 여자가 이를 원하지 않으면 스스로 거절할 줄 알아야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효리는 17일 오후 9시부터 1시간 동안 서울 여의도 SBS 본사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러브FM ‘하하,몽의 하이파이브’에 출연,이같이 말했다.

이효리는 이날 함께 출연한 구성애씨가 “많은 여자청소년들이 남자친구가 성관계를 요구할 경우 거절하면 그가 떠날까 두려워한다”고 말을 하자 “여자도 당당하게 거절할 줄 알아야 한다”며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이어 “나도 남자 친구를 사귀었을 때 그가 좀더 깊은 관계를 원하면 싫다고 말했다”며 “이럴 경우 남자친구도 이를 존중해줬다”며 경험담을 털어 놓기도 했다.

하지만 이효리는 구성애씨가 “당당하게 거절하는 법을 청소년들을 위해 소개해달라”고 요청하자 “나도 멋지게 거절하는 법을 배우는 입장이다”며 손사래를 쳤다. 또 이효리는 이날 13세에서 20세까지의 여자청소년들의 설문조사에서 15% 정도가 사귄지 1년 정도면 ‘잠자리’를 가질 수 있다고 응답한 것에 대해 짐짓 놀란 표정을 지으며 “‘잠자리’가 곤충을 말한거죠”라고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이효리는 방송을 마칠 즈음 구성애씨가 “청소년들이 올바른 성의식을 갖도록 앞장서달라”고 하자 흔쾌히 응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전형화 aoi@sportstoday.co.kr  



* 출처 : 스포츠투데이




이효리, 라디오서 스킨십등 '섹스토크'



섹시스타 이효리가 라디오에서 과감한 섹스토크를 펼쳤다.

이효리는 17일 오후 9시5분부터 방송된 SBS 러브 FM(103.3MHz) '하하, 몽의 하이파이브'에 빨간색 트레이닝복에 노메이크업 차림으로 출연, 남성의 외모를 볼때의 기준과 스킨십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공개했다.

'니들이 성을 알아?'라는 코너에서 '이성교제'를 주제로 진행된 이날 토크에 고정 게스트인 성교육 전문가 구성애씨와 함께 출연한 이효리는 우선 "나는 남자를 볼땐 가장 먼저 얼굴과 전체적인 체구를 본다"고 말해 덩치 있는 남자가 좋다고 밝혔다.

또 남성이 여성에게 성적인 접촉을 원하고 여성들이 이를 거부해도 멈추지 않는 것에 대해 "남성들은 여성들이 좋으면서 싫어하는 척 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는 의견을 피력하기도.

그러나 "남자가 이효리에게 깊은 스킨십을 원하면 어떻게 하느냐"는 질문에 "나는 싫으니까 그렇게 하지 말아달라고 말한다"고 자신의 경험담을 털어놨다.

"남자친구가 떠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 과연 거절할 수 있겠는가"라는 말에는 "어떻게 거절해야 할지는 구성애 선생님에게 배워야할 것 같다"고 답해 질문을 비껴갔다.

이효리는 "에이즈 환자와 성교시 바이러스 감염확률이 1000분의 1"이라는 구성애씨의 설명에 "생각보다 되게 적다"고 안도했으며 이날 남성용 및 여성용 콘돔 사용법과 성병에 대한 지식을 듣고는 "나는 성인인데도 성지식을 잘 모르는데 청소년 여러분들은 더욱 배워야 할 것 같다. 창피하다고 고민을 숨기지 말고 당당하게 상담을 통해 문제를 해결했으면 좋겠다"는 충고를 잊지 않았다. < 황수철 기자 midas@>



* 출처 : 스포츠조선


 핑생핑사 기사 제목의 압박.....-_-^;;;;;  x  2003/09/18
 이쁘니효리 아침부터 또 이런기사를 보게되네... 제목하며...  x  2003/09/18
 횰님팬 아침부터 제목보고 널랬어여.. 크흑... 타이틀은 언제나 파격적... 저런 단어를... 켁...  x  2003/09/18
 행복미소횰 정말 할말없군요; 이게 어제 한말의 전부라면서요; 효리님보고 말 좀 가려서 하시라는 팬분들.-_- 이래도 효리님 탓하실겁니까?;  x  2003/09/18
 ...... 물론 효리님 탓 아니죠. 한심한 기자들 탓이죠. 그치만 요즘같이 효리취재경쟁인때에..우리가 백번 기자들 탓해봐야 그들이 변할까요? 무조건 효리님을 탓하는게 아니고, 얘기나올것 뻔한  x  2003/09/18
 ....... 이런 스케쥴은 애초에 잡지 않는 것 등의 '관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저도 효리님의 솔직함이 이런 기사들로 인해 위축되고 별질되는게 싫은 한사람중의 한명입니다.ㅜ.ㅜ 그치만  x  2003/09/18
 ..... 요즘 해피투게더에서 예전에 하셨던 발언들 -바나나보트 타다가 수영복 벗겨진 사연, 노상방뇨한 사연-수준으로 말씀하신다면 그때와는 엄청나게 상황이 달라지게 됐잖아요. 그니까 솔직함에  x  2003/09/18
 ...... 이제 어느정도의 관리와 절제가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인거죠. 기자가 변하지 않는다면 효리님이 어느정도는 피해가실수밖에 없겠죠. 안타깝지만...  x  2003/09/18
 호접란효리 이런 프로에 안나가셨으면...  x  2003/09/18
 CHAOS 스포츠신문 때문에 그렇지 ... 참 좋은 프로그램이였습니다. 특히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 하지만 조심해야하는 지금의 상황이 많이 안타깝습니다.  x  2003/09/18
 ^^ 방송 방금 다시보기로 들었는데... 섹스란 단어를 사용하진 않았던데.. 그냥 조금 깊은 스킨쉽을 원한다면 이라고 말을 했는데.. 기자를 맘대로 그걸 섹스라니...  x  2003/09/18
 착한사랑 제목..마음에 안드네요..-_-..  x  2003/09/18
   [정보] 이효리 1집 한터 9월17일 음반판매량 [7] 사파이어
   [정보] 9월 18일(목) ~ 9월 30일(화) 스케쥴(추가) [10] 효리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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