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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기사] 이진 "핑클시절 협박편지 쓴 팬 잡은 적 있다"外 2007/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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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이진이 핑클시절 협박편지를 쓴 팬을 쫓아가 잡은 적이 있다고 밝혀 화제다.

이진은 최근 진행된 SBS '야심만만-만명에게 물었습니다' 녹화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

이진은 '사회생활하며 스스로도 깜짝 놀란 내 가식의 극치는?'이라는 주제로 토크를 진행하던 중 "핑클 시절 남자 그룹의 팬들에게 미움을 많이 받았다"라며 "종종 팬들이 건네준 편지에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욕들이 써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진은 "어느 날은 협박편지의 주인공와 현장에서 마주치게 됐다"며 "결국 그 팬을 쫓아가 차에 태우는 과감한 행동을 하기도 했다"고 말해 좌중을 놀라게 했다.

이와 함께 이진은 핑클 시절 공포특집 촬영을 위해 일부러 눈물을 흘려야 하는 등 다양한 에피소드를 털어놔 좌중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방송은 오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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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핑클시절 남자그룹 팬에 협박편지 받은적 있다"


[마이데일리 = 윤신욱 기자] 가수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이진이 핑클시절 남자 그룹의 팬들에게 미움을 많이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진은 SBS TV 심야토크프로그램 '야심만만-만명에게 물었습니다'에 출연해 '사회생활하며 스스로도 깜짝 놀란 내 가식의 극치는?'에 대한 주제로 토크를 하던 중 "핑클시절, 남자 그룹의 팬들에게 미움을 많이 받았다"고 이야기 했다.

이진은 "팬이 건네준 편지에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욕들이 씌어 있는 경우가 많았다"고 말하며 어느 날, 협박편지의 주인공과 현장에서 마주친 일화를 말했다.

"협박편지의 주인공을 마주쳐 멤버들이 그동안 쌓여 있던 것이 폭발해 그 팬을 쫓아가 차에 태웠다"며 그 당시 상황을 상세히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진은 핑클 멤버와 협박편지 주인공과의 사건 결말과 해마다 공포 특집에서 일부러 눈물을 흘려야 했던 이야기 등 '요정'이미지를 위해 노력했던 이야기를 고백했다. '야심만만-만명에게 물었습니다'는 오는 20일 11시5분에 방송한다.

[핑클시절 남자그룹 팬에게 협박편지를 받은 적 있다고 털어놓은 이진. 마이데일리 DB]

윤신욱 기자 uk8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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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인효리 ㅋㅋㅋㅋ재밌겠당~~~+_+
다 지나간 일이고 하니까, 이렇게 웃으며 말할 수 있는거겠죠?!!^^;
 x  2007/08/18
 효리야오빠야 울 사랑스런 진이♡모셔가는 오빠야^^*울 별빛^^*최고  x  2007/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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