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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사랑    [기사] 성유리 대만 방문...황태자의 첫사랑 홍보차...사진 쬐금... 2004/10/19


念念不忘台灣小吃 成宥利來解饞

대만 음식 잊지 못한 성유리 드디어 음식 먹으러 오다...  

成宥利一下飛機,迫不及待品嘗台灣小吃。

성유리가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지체없이 대만 음식을 맛보고 있다.

圖片來源/星報

記者 李雨勳/報導

衛視中文台周4首播「皇太子的初戀」,女主角成宥利昨天4度來台,相較前幾次與FINKL成員一起訪華,這回顯得形單影隻,她笑說:「好想念台灣的小吃喔!」
위시 중문대에서 주 4회 방송될 「황태자의 첫사랑」의 여주인공 성유리가 어제 4차로 대만을 방문했다, 예전 FINKL 멤버로써 몇 차례 중화권을 방문했던 것과 비교해 이번엔 혼자 와서 고독해 보이는 그녀는 웃으면서 말했다: 「대만 음식이 너무 그리웠어요!」
睽違台灣4年多,成宥利扛著6大箱行李,與經紀人一行5人,抵達中正機場,近百名粉絲們一擁而上,讓她受寵若驚,成宥利笑說: 「以前隨FINKL其他3位成員來台,看到一路騎著摩托車,勇敢狂追的粉絲,覺得他們好敢。」
4년만에 대만에 온 성유리는 6박스나 되는 큰 여행 가방과 매니저 일행 5명과 함께 중정 공항에 도착했고, 100여명의 팬들이 우르르 몰려들자, 팬들의 대단한 사랑에 놀라며 기뻐하기도, 성유리는 웃으면서 말했다: 「예전엔 FINKL의 다른 세 멤버들과 대만에 왔었을 땐, 계속해서 오타바이를 타고 용감하게 따라다니는 팬들을 봤는데, 너무 대단하신 것 같아요.」
知道成宥利思念台灣小吃,衛視特別準備蚵仔煎、麵線羹、肉丸、刈包、燒賣、肉粽等美食讓她品嘗,小美女頻頻說好吃。成宥利來台3天,獨挑宣傳重責,她帶了10多套衣服、10雙鞋子、10副耳環、8條項鍊,絕對要美美示人!解決民生大計,成宥利旋即進棚拍照,忙於工作之餘,她嘴上不忘叮嚀:「有時間要去夜市逛逛!」



성유리가 대만 음식을 먹고 싶어했다는 것을 안 위시는 특별히 가자전, 국수, 완자, 훈제 샌드위치, 사오마이, 만두 등의 맛있는 음식을 준비했고 아름다운 미인은 음식을 맛보고는 맛있다는 말을 연발했다.

혼자서 홍보의 무거운 책임을 지게 된 성유리는 3일간 대만에 머무는데 10여벌의 의상, 10켤레의 구두, 10쌍의 귀걸이와 8개의 목걸이를 가져와서, 자신의 뛰어난 아름다움을 사람들에게 보여줄 예정이다! 우선 민생고(배고픔)를 해결하곤, 성유리는 곧바로 촬영을 시작했으며, 바쁜 스케줄 중에 틈이 난다면 「시간이 있으면 꼭 야시장에 놀러 가고 싶어요!」라고 잊지 않고선 재삼 말했다.





接在成宥利之後,池珍熙定於22日來台3天,為「大長今」重播造勢,忙完這波宣傳,返回韓國將投入結婚事宜。池珍熙的婚禮原定11月26日提前自11月19日舉行。



성유리에 이어서, 지진희가 22일 3일 예정으로 「대장금」의 재방송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대만에 온다, 이렇게 홍보로 바쁜 와중에도 그는 한국으로 돌아가 결혼 절차를 밟을 것이라고.

지진희의 결혼식은 원래 11월 26일에 거행되기로 했으나 그 전인 11월 19일로 앞당겨졌다.

【2004/10/19 星報】






                        중정공항 도착



사진이 별로 없네요...옷을 많이 준비해갔다는데...

암튼 황태자 홍보 잘하고 오길...

팬들이 100여명이나 나왔다고 하니...요새 성유리가 대만에서 정말 인기 많구료...

핑클로는 몇 차례 홍보 갔으나 별 반응을 못 얻었거늘...역시 드라마의 힘이 세군요..

귀여우면서 깜찍하게 이쁜 외모가 딱 먹힐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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