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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짱    [기사] '보야르원정대' 이효리-하리수-유민 총출동 2003/07/26
'보야르원정대' 이효리-하리수-유민 총출동



SBS가 프랑스와 공동제작한 ‘보야르 원정대’(오전 10시50분)가 첫 전파를 탄다.

보야르는 파리에서 기차로 3시간을 달려야 하는 서부 항구도시 라로셸에서 다시 배를 타야 하는 해상 요새.중세에는 감옥으로 쓰였으며,1990년부터는 ‘보야르 원정대’라는 방송 프로그램 스튜디오로 활용되고 있다.프랑스는 물론 미국,영국,독일,스웨덴 등 19개국에서 프로그램을 만들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남희석과 이효리가 MC를 맡고,신혜성 이지훈 강타 하리수 유민이 출연한다.방 천장에 매달린 열쇠를 찾는 ‘스파이더맨’,천장이 조금씩 내려오는 방에서 탈출하는 ‘공포의 천장’,빠르게 움직이는 컵안에 숨겨진 열쇠를 찾는 ‘집시 보야르’등 각양각색의 게임이 펼쳐진다.마지막 코너까지 성공하면 보물의 방에 들어가는데 여기서 퀴즈를 맞히면 보물을 얻는다.상금은 불우이웃돕기에 쓰일 예정.중간 탈락자는 감옥행이다.

이순녀기자 coral@ <대한매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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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방담] 봉태규 첫 베드신 공사때문에 고생 中

(생 략)

-STV ‘보야르 원정대’ 촬영을 위해 지난 12일부터 20일까지 프랑스 남서부 해안 라호셀에 머문 하리수가 동료 연예인들을 깜짝 놀라게 할 만큼 왕성한 식욕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제작진은 지난 14일이 프랑스 대혁명 기념일이라 라호셀 시내에서 출연 연예인들이 점심을 먹는 장면을 촬영했는데요, 레스토랑 내부보다는 야외에서 촬영하는 게 낫겠다 싶어 미리 자리를 선점한 현지 사람들의 식사가 끝나기를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알다시피 유럽인들은 꽤 오랫동안 식사를 합니다. 하는 수 없이 이효리, 황보, 손태영, 하리수 등은 주린 배를 움켜쥐고 자리가 나기를 학수고대했는데요, 그런데 느닷없이 하리수가 “다른 것은 다 참아도 배 고픈 것은 도저히 못 참는 성질”이라며 촬영을 포기하고 숙소로 돌아가버려 다른 연예인들을 당황스럽게 만들었습니다. 이에 대해 한 스태프는 “하리수는 가장 게임을 잘 할 것 같은 스타로 꼽힐 정도로 유망주였는데, 웬일인지 현지에서는 맥을 못 추고 비실거렸다. 특히 그렇게 잘 먹고, 잘 잤는데 컨디션이 좋지 않다고 하소연하니 이상한 일이었다. 뭄 어딘가 이상한 건 아닌지 모르겠다”며 고개를 갸우뚱했습니다.

(생 략)

* 출처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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