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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짱    [기사] '보야르원정대' 시청률 대모험? 2003/07/24
'보야르원정대' 시청률 대모험?
  
20억투입 韓·佛첫 합작 오락프로 불구
일요일 오전시간대 편성 제작진 곤혹



SBS와 프랑스 프로덕션 A.L.P가 20여억원의 제작비를 투입해 만든 국내 첫 한·프랑스 합작 대형 오락프로그램 ‘보야르 원정대’(연출 성영준 )가 방송 편성시간대 때문에 곤혹스러워하고 있다.

섹시스타 이효리와 남희석이 MC를 맡고 유민 손태영 권민중 하리수 황 보 비 임창정 등 인기 연예인이 대거 참여한 보야르 원정대는 오는 2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하지만 방송시간대가 시청률이 떨어지는 일요일 오전 10시50분으로 편 성됐다.

최근 SBS 간판급 개그 프로그램인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 일요일 오 전 10시50분에 방영되다 6% 정도의 낮은 시청률로 고전하다 토요일 오후 6시 대로 옮겨간 상황이다.

성영준 PD는 “일요일 오전은 가족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 TV를 보는 시간대여서 큰 걱정은 하지 않는다.

다만 대형 오락물에 대한 시청률 부 담이 큰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프랑스에서는 10년 이상 최 고의 시청률을 자랑하며 장수하고 있는 프로그램이어서 우리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보야르 원정대가 방영되는 일요일 오전 11시대 편성시간에는 KBS1의 ‘ TV쇼 진품명품’이 12%대의 시청률을 보이고 있으며 KBS 2의 ‘서바이벌 정글특급’은 4~5%의 시청률로 고전하고 있다.

반면 MBC ‘신비한 TV 서 프라이즈’는 20%의 시청률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제작진은 프로그램 시청 포인트에 대해 출연자가 도전에 성공하는 지의 여부, 각 체험에 대해 시청자들도 직접 참여해 해법을 찾아보거나 출연자들의 도전의식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허연회 기자(okidoki@heraldm.com)

2003.07.24



* 출처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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