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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짱    [기사] '이효리.kr' 등록 밀물…도메인 신청 50여명 몰려 外 2003/10/14
[기사] '이효리.kr' 등록 밀물…도메인 신청 50여명 몰려  


도메인 등록대행업체 후이즈(www.whois.co.kr)는 지난 7일부터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글.kr’ 도메인 등록이 시작된 이래 50여명이 ‘이효리.kr’를 신청했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20일까지 계속되는 한글도메인 등록기간중에는 주민등록번호나 사업자 등록번호를 제시하면 1인당 1개의 도메인만 신청할 수 있다.

그러나 유명 연예인의 이름을 딴 도메인을 선점, 비싸게 되파는 ‘도메인 스쿼터’들은 가족이나 친지의 주민등록번호까지 동원해 가치가 높은 도메인을 집중적으로 신청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확보한 도메인을 비싸게 되팔거나 성인사이트에 연결시켜 방문자를 늘리기도 해 연예인뿐 아니라 공직자, 유명 인사 등의 피해가 우려된다. 업계 관계자는 “한글 도메인은 스쿼터들의 표적이 될 우려가 있다”며 “실제 사용하지 않아도 자기 이름을 확보해둬야 분쟁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주현기자〉


* 출처 : 경향신문


[기사] 한글 도메인 선점 악용우려


'이효리-kr' 1주일새 50여명 신청


7일 ‘한글.kr’ 도메인 신청 접수가 시작된 이후 유명 연예인의 이름을 딴 도메인 신청이 급증하면서
악의적으로 도메인을 선점, 비싼 값에 되파는 ‘도메인 스쿼팅’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14일 도메인 등록업체인 후이즈(www.whois.co.kr)에 따르면 지난 1주일 동안 50여명이 ‘이효리.kr’을 신청했다.


20일까지 계속되는 ‘2단계 한글도메인 등록 기간’ 중에는 주민등록번호나 사업자등록번호를 확인,
1인 당 1개의 도메인만 신청할 수 있고, 당첨 여부와 상관 없이 ‘등록심사비’를 내야 한다.
그러나 스쿼터들은 가족이나 친지의 주민등록번호까지 이용,
가치가 높은 도메인을 집중적으로 신청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확보한 도메인을 비싸게 되팔거나 성인사이트에 연결시켜 방문자를 늘리는 경우도 있어
연예인뿐 아니라 공직자, 저명 인사 등의 피해가 우려된다.


한글.kr 도메인 등록 정책을 수립한 정보통신부 산하기관 한국인터넷정보센터(KRNIC)는
공공기관이나 유명 상표, 기업 이름 도메인의 스쿼팅을 방지하기 위해
1개월 간 일반인의 등록을 금지하고 업체들의 등록 신청을 받았다.
그러나 개인 이름에 대해서는 ▲상표, 상호와 달리 ‘유명인’의 범위를 규정하기 어렵고
▲세계적으로 도메인 등록은 ‘선접수 선등록’ 원칙이 일반적이라는 이유로 제한을 두지않아
정부 기관이 도메인 스쿼팅을 방조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도메인 등록업체인 I사 관계자는
“한글 도메인은 영문 도메인보다 이름 표기가 훨씬 쉽기 때문에 스쿼터들의 표적이 될 수 있다”면서
“실제로 사용하지 않더라도 자신의 이름은 확보해 두어야 분쟁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최진주 기자 pariscom@hk.co.kr


* 출처 : 한국일보



[기사] 이효리, 이건희, 아파트… ‘.kr 도메인 쟁탈전 후끈


'건희.kr, 현대자동차kr, 아파트.kr.'


최근 '한글.kr' 도메인이 일반인에게도 개방되면서 대박을 노린 네티즌들의
'슈퍼 키워드'급 도메인 신청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14일 도메인 등록 대행업체 후이즈에 따르면 지난 7일 한글 도메인 등록신청 개시된 이후
가장 많이 접수된 도메인은 50명 이상이 신청한 '이효리.kr'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승엽.kr''나이키.kr' '다음.kr' '현대자동차.kr' 등은 30~40명씩 신청을 하며 뒤를 이었고,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이름을 딴 '이건희.kr'도 20건 이상 신청된 것으로 집계됐다.
'아파트.kr' '대출.kr' '자동차보험.kr' '포르노.kr' '성인용품.kr' 등도
평균 20대 1 이상의 경쟁률을 보인 인기 키워드였다.


이 같은 현상은 당첨여부와 상관없이 등록심사비를 내야 하는데도 당첨만 되면
대박이라는 생각이 확산돼 있기 때문이라고 후이즈 측은 설명했다.


김문섭 기자 clooney@sed.co.kr


* 출처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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