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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기사] 이효리 "해킹 피해본 일 없다"..미니홈피도 없어 外 200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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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봉진 인턴기자>

이효리 "해킹 피해본 일 없다"..미니홈피도 없어
스타뉴스 | 기사입력 2007-06-15 10:53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전형화 기자]  

가수 보아의 미니 홈페이지를 해킹해 협박한 범인이 구속된 가운데 이메일을 해킹당한 것으로 알려진 또 다른 가수 이효리가 직접적인 피해는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효리 소속사 엠넷미디어 관계자는 15일 "이효리가 지난 9일 경찰 사이버수사대로부터 해킹 피해를 본 사실이 없냐는 전화를 받았다"며 "이에 이효리는 특별한 피해를 받지 않았다고 경찰에 밝혔다"고 말했다.

이효리는 경찰에 구속된 서모씨가 그녀의 이메일을 해킹했다고 경찰에 진술해 또 다른 피해자로 거론됐다. 하지만 이효리측은 "이효리는 미니 홈페이지조차 가지고 있지 않으며 이메일로도 직접적인 피해는 받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또한 서씨로부터 보아와 함께 찍은 사진 및 이메일 내용으로 협박을 당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것으로 알려진 데니안측은 안타까운 일이라며 입장을 표명했다.

데니안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데니안과 보아는 동료 사이일 뿐 특별한 관계가 아니다"며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런 사건이 벌어져 안타깝다"고 밝혔다.



[보아 해킹 파문]피의자 서씨, 보아 협박에 이효리 이메일 이용


[이데일리 SPN 김은구기자] 보아의 미니홈피 해킹 및 협박 사건에 이효리의 이메일이 도용된 사실이 밝혀졌다.

피의자 서씨는 경찰 조사에서 신분이 노출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 보아의 홈페이지에서 알아낸 이효리의 이메일을 통해 협박편지를 보냈다는 사실을 진술했다.

이와 관련해 이효리 소속사 엠넷미디어측은 급히 이효리의 이메일을 전면 교체하기로 결정했다. 엠넷미디어의 권창현 실장은 15일 오전 이데일리SPN과의 전화 통하에서 “서씨가 이효리의 메일을 이용했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다”며 “이런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현재 사용하는 이메일 사이트의 가입을 해지하고 다른 사이트를 이용할 계획이다. 물론 아이디와 패스워드도 새로 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창현 실장은 "이효리와 오전에 통화를 했으나 우려했던 것과 달리 이효리는 협박이나 사생활 유출 같은 피해를 입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또한 피으자 서씨가 이효리의 미니 홈피도 해킹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권창현 실장은 이에 대해 “이효리는 아예 미니홈피가 없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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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협박범, 5년전 해킹한 이효리 이메일로 협박


가수 보아의 홈페이지를 해킹한 뒤, 3500만원을 갈취한 혐의로 구속된 서 모씨(23)가 협박수단으로 이효리의 이메일을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모 대학 정보통신학과에 재학 중인 서씨는 지난 4월께 보아의 미니홈페이지를 해킹, 남자연예인과 다정한 포즈로 찍은 사진과 이메일 등으로 협박해 총 3500만원을 갈취했다.

15일 서울 양천경찰서 관계자에 따르면 이 과정에서 서씨는 본인의 신분이 노출될 것을 우려해 5년 전 해킹한 이효리의 이메일을 사용했다.

★이효리 측의 한 관계자도 "서 씨에게 이효리가 5년 전 이메일을 해킹당한 사실이 있다"며 "당시 그 이메일이 해킹당한 것을 알고 사용하지 않았는데 얼마 전 사이버수사대에서 이효리의 이메일이 보아 홈피 해킹에 사용됐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다. ★

특히 보아 사건 보도 후 이효리도 미니홈페이지가 해킹을 당했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이는 사실이 아님이 확인됐다. 이효리 측은 "이효리는 미니 홈페이지 자체가 없는데 어떻게 해킹을 당하냐"며 "해킹 당한 사실도 없고 피해도 없으니 염려하지 말기 바란다"고 재차 강조했다.

한편 현재 서울양천경찰서 유치장에 구속수감된 서씨의 사건은 18일 검찰에 송치될 예정이다. 경찰은 서 씨의 혐의를 확인하고 수사를 종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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