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횰숏마루    [기사]이효리 '눈물의 사과'에 팬 감동 메시지 200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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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카페 '지각파문' 반성글에 네티즌 응원

•이효리의 눈물은 강했다.
이효리는 16일 자신의 팬카페 ‘효리투게더’를 통해 ‘지각 파문’에 대한 사과문을 올렸다. 이효리의 진심어린 사과문은 냉랭했던 네티즌들의 마음을 한결 따뜻하게 만들었다.

네티즌들은 “지각은 분명 잘못했지만 열심히 하려다가 그렇게 된 것 같다. 이번 일을 계기로 이효리가 자기 관리를 더 잘 했으면 좋겠다” “눈물까지 흘렸다니 2집에 대한 부담이 컸었나 보다. 2집이 잘 됐으면 좋겠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네티즌들은 당초 “연예인으로서 자기관리에 소홀하다” “스타가 됐다고 거만해 진 것 같다”며 불편한 심사를 드러냈다. 하지만 이효리 본인의 뜻과 달리 제작진의 준비 미숙 등이 원인인 것으로 뒤늦게 드러났다.

이효리가 이에 대해 자신의 팬카페에 “첫 공연이라 잘하려고 했는데 잘 안됐다. 외톨이가 된 것 같아서 눈물이 났다. 추스르고 가보니 이미 시간이 많이 지났다. 죄송하다고 몇 번 말했지만 소용이 없었다. 제 자신이 초라했다”고 고백했다.

네티즌들은 이효리의 예상치 못한 눈물에 위로의 말을 건넸다.

이효리는 15일 서울 등촌동 88체육관에서 케이블 음악채널 Mnet <M countdown> 녹화 현장에서 단막 드라마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촬영 현장 공개 및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당시 이효리는 기자회견을 앞두고 1시간 여 지각하는 바람에 구설수에 올랐다.





문미영 기자 mymoon@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02/20 09:16:30
수정시간 : 2007-02-20 13: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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