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세상


 

     
   
 



효리짱    [기사] 이효리 “나도 배우” 2003/06/03
이효리 “나도 배우”  
2003년 06월 03일 (화) 13:56

‘삼수생의 사랑 …’주연
<**1>핑클 멤버 출신인 이효리가 스크린에 데뷔한다. 이효리는 튜브픽처스가 기획하고 있는 ‘삼수생의 사랑이야기’의 주인공에 1억5000만원의 개런티로 캐스팅됐다.

지난 2001년 발간된 이원영의 자전적 소설을 원작으로 기획된 ‘삼수생의 사랑이야기’는 현재 시나리오 작업 단계에 있으며 오는 8월 크랭크인해 내년 설 시즌에 개봉할 예정이다. 이효리는 이 영화에서 삼수생인남자 주인공의 연인으로 출연한다.

이로써 핑클 멤버 출신으로는 SBS 드라마 ‘천년지애’의 성유리에 이어 두 번째로 연기자로 변신하게 됐으며, 영화데뷔는 처음. 지난해 4월부터 KBS 2TV ‘해피투게더’, MBC ‘타임머신’ 등 오락프로그램에서 MC로 활동해 왔다.

유니는 청순하고 아름다운 미대생으로, 이효리의 평소 이미지 그대로다.

* 출처 : 내외경제
----------------------------------------------------------------------------------------------
이효리 '삼수생의 사랑이야기'로 스크린 진출
입력:2003.06.02 (월) 12:26
수정:2003.06.02 (월) 13:17      



인기그룹 '핑클'의 이효리가 「삼수생의 사랑이야기」(제작 튜브픽쳐스)로 영화에 데뷔한다.

「삼수생의 사랑 이야기」는 음대에 진학하려는 삼수생 남자와 미술을 전공하는 여대생 사이의 풋풋한 사랑을 다룬 영화.

이원영씨의 인터넷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는 이 영화에서 이효리는 여주인공 '유니'로 출연한다.

이효리가 받는 개런티는 1억5천만원+α. 1억5천만원 계약금에 흥행성적이 60만명을 넘으면 관객 한 명당 100원씩의 수입을 추가로 거둬들이게 된다.

「삼수생의…」는 삼수생 역의 남자주인공을 캐스팅한 후 8월께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연합  -> 스포츠서울


 영원효리 앙앙 이제 어떡해 난 효리언니가 가수로 남기를 바라고 있었는데ㅠ.ㅠ  x  2003/06/03
 눈꽃 전,, 효리님의 능력을 믿어여~ 모든일에서 열심히 하시고 최선을 다하세여.. 영화!! 대박~!!  x  2003/06/03
 ^^; <삼수생의 사랑이야기>는 현재 시나리오 초고 작업중이며 빠르면 올 겨울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감독과 남자 주인공을 비롯한 출연진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x  2003/06/04
   [정보] 주현양 1집 작곡진 및 2번 트랙 "하루만큼" 들어보기 onelove64
   [기사] 핑클 12월에 다시 뭉친다 [1] 효리짱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Ye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