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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칩    [기사] 이효리, 티켓 매진으로 자신 공연 표 못구해 발동동 2008/11/11
[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이효리가 자신의 공연 티켓을 구하지 못해 발을 동동 구르고 있는 실정이다.

이효리는 오는 12월 20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공연 준비에 한창이다. 하지만 공연 전석 매진 때문에 자신이 구입해야할 200여석을 준비하지 못해 난감한 상태다.

이효리는 가족, 친지, 지인 등 측근들로부터의 티켓을 요청받고 있다. 이효리도 소속사에 요청해서 200석을 구해달라고 했지만, 50석도 구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공연 티켓 오픈 4일만에 7500여석이 매진됐기 때문이다.

일찌감치 매진된 이유는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라는 점과 공연 개런티를 무대, 의상, 음향 등 시스템 비용으로 반납하고 음향 시스템 전량을 일본에서 도입했기 때문이다.

이효리는 '패밀리가 떴다'의 촬영 외에는 모든 개인 시간을 반납하고 공연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그녀는 하루 12시간 이상을 연습실에서 보내며 완벽한 무대를 선사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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