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세상


 

     
   
 



piperider    [기사] '모델계의 이효리' 레이싱모델 이규리 中, 효리양 이야기... 2007/09/09
레이싱모델 이규리 단독인터뷰                                                                                     2007-06-22 09:52:54




보이쉬한 매력, 이기적인 S라인. 작년 한 케이블 TV를 통해 폭발적인 재능과 끼를 발산하며 레이싱모델계의 ´이효리´라 불리는 이규리(23).

‘35-24-36’ 이기적인 몸매에서 발산하는 그녀만의 매력과 신인답지 않은 과감한 모습. 데뷔 초부터 마니아층이 생길 만큼, 각종 포털 인기검색어에 오르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이규리 양을 직접 만났다.





Q : 데일리안 스포츠 독자여러분께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지난 2006년에 데뷔해 벌써 2년차에 접어든 규리규리 이규리입니다.(웃음) 각종 행사장에서 많이 인사드렸고요, 앞으로도 많은 쇼 활동과 방송활동으로 더욱더 가깝게 인사드리려 합니다.


Q : 데뷔 당시 선풍적 인기를 끌었는데 비결은 무엇이죠?

제가 한 번도 잘나서라고 생각한 적은 전혀 없어요. 항상 부족하다 것을 느끼며 노력을 거듭하는 스타일이에요. 정말 연습벌레죠. 이곳에는 너무나도 멋진 모델 분들이 많기 때문에 항상 배울 점이 있답니다.

제가 얼굴이 예쁜 편이 아니라 비주얼 적인 면에서 자신이 없었어요. 그래서 남들과는 다른, 나만의 매력이 무엇인가를 고민했죠. 잡지 등을 통해 패션모델 분들의 포즈나 표정들을 보며 연습했습니다. 저를 관심 있게 봐주시는 분들은 아마도 저의 열심히 하는 모습들을 잘 봐주신 것 같아요.


Q : 들리는 소문으로는 ‘레이싱모델계의 이효리’라고 하는데 기분은 어떤가요?

감개무량입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엔터테이너인 이효리씨와의 비교는 너무도 행복한 일이에요. 솔직히 기분은 정말 좋지만, 이효리씨 팬들이 싫어하실까봐 겁이 많이 납니다. 제가 악플들을 보면 쉽게 상처받는 성격이거든요.

그 명칭은 절대로 제가 칭한 게 아닌, 언론에서 또는 네티즌 분들이 말해주신 겁니다. 아마도 외모 때문이 아닌, 항상 노력하는 이효리씨의 모습을 보고 그렇게 불러주신 게 아닐까 싶습니다.





Q : 이효리씨를 직접 뵌 적은 있어요?

실제로 뵌 적은 없어요. 만약 만난다면 뒤에서 후광이 비치지 않을까 싶어요. 제가 학생 때부터 핑클 팬인데다가 솔로로 활동하실 때에도 계속 좋아했어요. 한사람이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기란 힘든 일인데 정말 대단한 분이세요. 타고난 연예인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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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원 객원기자]


* 출처 : 데일리안



 piperider 효리양을 닮았다는 레이싱걸 이규리양의 기사가 있어서
좀 지나긴 했지만 퍼왔습니다... 자신도 핑클팬이라고 하네요~ ^^
    2007/09/09
 노인네팬 각계 각층 에서 성공 하시는 분들 중에 우리 팬분 들이 있는거 갖아 넘 좋아요^^~~~~
에구 울 팬들이 왜 미워합니까^^??~~열심히하셔서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x  2007/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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