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횰숏마루    [기사] '몸꽝'에서 '몸짱' 된 스타들은?...옥주현-김은주, 한때 뚱녀 2007/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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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2007-03-11 09:57


[연예계 몸짱 스타]

  
 같은 남자가 봐도 멋지다. 배용준, 권상우, 차승원.


 이들의 공통점은 근사한 근육을 가지고 있는 것.


 연예계에 몸짱 열풍이 뜨겁다.


 '저런 근육을 어디에 숨겨뒀었나' 싶은 연예인들이 속속 브라운관에, 스크린에 모습을 드러낸다.


 '날 만져봐'라는 무언의 몸짓만큼 섹시한 것이 또 있을까. 연예계에 불어닥친 몸짱 열풍, 그 이유와 실체를 파악해봤다. < 편집자주>

 

옥주현-김은주 "한때 75kg 뚱녀였죠"

31kg 뺀 이영아 '다이어트 식단'인터넷 화제
'주몽'송일국도 10여년전엔 100kg 넘는 거구
45kg 감량 이루 '비만예방홍보대사'로 활동  
 태어날 때부터 'S라인'이었을 것 같은 스타들에게도 '몸꽝' 시절이 있었다.


 영화 '미녀는 괴로워'에서 뚱녀 한나가 허물을 벗듯이, 그들도 '살과의 전쟁'을 통해 지금의 몸매를 만들었다.


 아무리 용틀임을 해도 H라인인 평범 여인네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스타들을 살펴봤다.


 대표적 몸짱 연예인으로 떠오른 옥주현이 고교시절 75kg의 '뚱녀'였다는 건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사실.


 순전히 노래 실력 하나로 핑클의 멤버가 된 옥주현은 온갖 용하다는 다이어트는 다 시도해보다 결국 요가에서 정답을 찾았다. 20kg 이상 살을 빼 환골탈태했을 뿐 아니라 돈까지 벌게 됐으니 그녀에게 요가는 평생의 은인인 셈.


 신세대 스타 이영아의 31kg 감량 일화도 유명하다. 깜찍한 외모로 인기를 얻고 있는 이영아는 여고시절 눈물겨운 다이어트로 31kg을 감량한 살인적인 노력이 알려지자 인터넷에는 '이영아 다이어트 식단'이 돌아다닐 정도.


 이영아는 다시 살이 찌는 요요현상을 막기 위해 육류와 탄수화물 섭취를 금하는 식단으로 지금의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이영아는 남들 술 마시고 고기 먹는 자리에서도 꿋꿋이 포도즙을 마셔 주위 사람들의 혀를 내두르게 하고 있다.


 가느다란 몸매로 청순미를 풍기는 박솔미 역시 고교 시절 70kg을 넘는 건장한 몸매의 소유자였다. 당시 허리가 32인치였다는 박솔미는 혹독한 다이어트로 20kg 이상을 뺐다. 요즘도 식단에 신경쓰며 살찔까 노심초사한다며 평소 식습관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환상적인 S라인으로 브라운관을 누비는 신인탤런트 김은주 역시 중학교 때 75kg이 넘는 뚱녀였다고 밝혀 시선을 모으고 있다. 고등학교 시절 눈물겨운 살빼기로 지금의 몸매를 갖게 됐다는 고백. 먹는대로 살이 찌는 체질이라 음식에 손을 대지 않는 걸 다이어트 비법으로 꼽는다.


 'S라인의 대명사' 김아중도 통통녀였고, 이승연 역시 학창시절 살로 인해 고민을 많이 했던 케이스. 가수 겸 연기자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신지 역시 '고무줄 몸무게'로 네티즌들 사이 화제가 된 스타 중 하나다.


 '주몽'으로 국민배우로 떠오른 송일국 역시 10년전까지 100kg을 넘나드는 거구였다. 송일국은 산악자전거를 비롯한 각종 운동과 고기를 일절 입에 대지 않는 채식식단으로 지금의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태진아 아들'에서 가수 이루로 홀로서기에 성공한 이루는 114kg이었던 몸무게를 가수 데뷔를 앞두고 45kg 감량, '비만예방홍보대사'로 활동중이다. < 김소라 기자 so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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