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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별밤뽐내기출신' 김진호, '별밤지기' 옥주현과 듀엣 2005/06/14
SG워너비의 막내 김진호와 옥주현이 환상의 하모니를 선사한다.

SG워너비의 소속사 GM기획은 13일 "SG워너비의 김진호와 가수 옥주현이 오는 9월7일 발매되는 SG워너비의 리메이크 앨범에서 듀엣으로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두 사람이 함께 부를 곡은 혼성듀오 햇빛촌의 히트곡 '유리창엔 비'. 듀엣곡을 함께 할 여자 파트너를 찾던 SG워너비 측에서 옥주현에게 러브콜을 보냈고, 옥주현이 이를 흔쾌히 수락한 것.

두 사람은 특히 MBC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로 맺어진 각별한 인연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김진호는 데뷔 전인 지난 2003년 '별밤 뽐내기 대회'에 출전해 주장원, 월장원 등 모두 5번의 장원에 선발되며 실력을 인정받은 경험이 있다. 또한 옥주현은 지난 2002년 4월부터 '별밤지기'로 활동 중이다.

한편 SG워너비는 이번 리메이크 앨범에 '유리창엔 비'를 비롯, '꿈의 대화', '비오는 날의 수채화', '내 마음의 보석상자', '단발머리' 등 70년대부터 90년대까지 인기를 모았던 주옥같은 곡들을 수록할 계획이다.

GM기획의 한 관계자는 "최근 리메이크 앨범 수록곡 선정 작업을 마쳤으며 이번 주부터 녹음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현재 전국 투어 콘서트 중인 SG워너비는 오는 7월23일 서울 임페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릴 여름 디너쇼 준비에도 한창이다.

/배영은 기자 youngeu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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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조이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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