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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짱    [기사] 바다, 코발트 음색 빨리듣고싶다 中 / 은지원 기사 中 2003/10/20
[기사] 바다, 코발트 음색 빨리듣고싶다  


"나도 당당한 리더가 되고 싶어요."

그룹 S.E.S의 리더 바다(23)가 해체 10개월(2002년 12월 공식 해체) 만에 솔로 앨범을 선보인다. 멤버 중 가장 먼저 앨범을 선보일 계획이었지만, 우여곡절 끝에 유진 슈에 이어 가장 늦게 솔로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바다는 S.E.S의 멤버 중 맏언니이자, 리더. 동생들을 워낙 챙기는 바다라 책임감도 크고 부담도 된다. 특히 그룹 S.E.S 활동 당시 쌍벽을 이루며 비교가 됐던 그룹 핑클의 이효리(24)가 솔로 변신에 대 성공을 거둔 상태라 리더로의 책임감은 더욱 커졌다.

"경쟁자라는 생각은 없지만, 나도 (이)효리 언니 처럼 책임감 있는 리더의 모습을 보이고 싶어요"라는 바다와 만나 얘기를 나눴다.

(중략)

■이효리 부담스럽지 않나

S.E.S 활동 시절 핑클은 늘 경쟁자였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핑클과 S.E.S 멤버들은 같은 시기에 솔로 변신을 시작했다. 유진이 첫 앨범을 발표했고, 옥주현이 바로 이어 솔로 앨범을 발표했다. 또 슈도 SM TOWN 음반을 통해 홀로 무대에 섰다. 그리고 핑클의 리더 이효리는 최고 스타 자리에 섰다.

"(이)효리 언니는 MC로 자리를 굳힌 후 음반을 내면서 자연스럽게 가수로도 인기를 이어간 것 같아요. 또 무대 매너도 너무 멋있고…. 당연히 인기를 얻을 만하죠. 그룹 출신의 여가수도 인기를 얻을 수 있다는 선례를 효리 언니가 만들어줘 너무 기쁘고 좋아요."

팬들 사이에서 이효리와 비교되는 일을 피할 순 없는 상황. 하지만 바다는 "S.E.S 시절부터 두 그룹의 색깔은 전혀 달랐고, 나와 효리 언니도 전혀 다른 색깔의 가수임을 기억해주세요"라고 당부했다.

(생략)

* 출처 : 일간스포츠


[기사] 스타단골집 - 은지원 '맛깔난 데이트'

● 효리와 어떤 사이? 유리와 사귀었나?

97년 데뷔한 은지원은 지금까지 별다른 스캔들이 없었다.

이효리와는 너무 편안한 사이다. ‘해피투게더’에서도 그랬고 ‘쇼 체인지’에서도 그랬다. 사람들은 “너무 잘 어울린다. 혹시 사귀는 것 아니냐“는 시선을 보내지만 1살차의 오빠동생으로 친구처럼 편하다. 그래서 사람들의 시선에 그냥 웃어 넘긴다.

또 한때는 핑클의 성유리와의 교제설에 대한 궁금증이 인터넷에 오른적이 있다. 이에 대해 은지원은 “젝키 시절에 성유리는 제 팬이었어요. (옥)주현은 고지용의 팬이었구요. 그래서 팬들이 그렇게 생각했나봐요”라고 설명한다.

은지원은 소주 3병이면 기분이 좋아지고 4병 이상을 마시면 다음날 필름이 끊어지는 애주가지만 별로 동료 연예인들과 술자리를 함께 하지 않는다. 여자 연예인들은 더더욱 그렇고. 그래서 의외로 스캔들이 없다. 술은 예전부터 친한 매니저들과 함께 마시고 아니면 게임을 한다. 한때는 머드게임에 빠져 각종 오프라인 모임에 참석하기 위해 전주, 마산 등지까지 직접 차를 몰고가 만남을 갖기도 했다.

이혜용기자 passion@sportsseoul.com

* 출처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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