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세상


 

     
   
 



별빛    [기사] 옥주현, '나쁜 여자'로 변신! 2007/03/16


색다른TV, tvN(www.chtvn.com)에서 방송되는 토크쇼 <옥주현의 라이크 어 버진>이 25일 일요일 밤 8시 <옥주현의 나쁜여자>로 시즌2를 시작한다.

라디오 DJ로 활동하며 진행자로서의 실력을 쌓아온 옥주현은 <옥주현의 라이크 어 버진>으로 방송 프로그램 진행자로도 합격점을 얻었다.

25일 시작되는 시즌2 <옥주현의 나쁜여자>는 좀더 과감하고 좀더 솔직해진 요즘 젊은 여성들을 대상으로 속 시원한 토크쇼를 선보일 계획이다.

'논란 놀랄 토크' 코너에서는 일반인 출연자를 스튜디오에 초대해 논란의 여지가 있는 솔직한 주제를 선택해 그들의 실제 경험담을 들어보고, 스타 출연자와 함께 이야기를 나눈다.

실험카메라 형식의 '나쁜 카메라' 코너에서는 알다가도 모를 이성의 심리, 그 복잡 미묘한 남녀의 차이를 분석한다.

진행자 옥주현과 함께 탤런트 이의정, 패션디자이너 최범석, 방송인 LJ, VJ 김나영 등이 고정 패널로 출연하고, 매회 주제별로 일반인과 연예인 초대손님이 등장한다.

첫 방송에서는 일반인 출연자와 팝아티스트 낸시랭, 개그맨 홍록기 등이 출연해‘스킨쉽’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눈다.

스킨쉽에 대해 남자와 여자는 어떤 생각의 차이가 있는지, 연인 사이의 자연스러운 표현으로 볼 것인지, 젊은 세대들에게 경종을 울려야 할 것인지 알아본다. 많은 여자들에게‘첫경험’을 선사한 일반인 남성이 출연해 악플을 각오하고 남자들의 솔직한 생각을 밝히고, 남녀가 생각하는 스킨쉽의 단계를 실험카메라로 알아본다.

프로그램을 연출하는 황의철 PD는“솔직하고 욕심이 많은 여자들을 나쁜여자, 독한 여자로 보는 선입견이 아직 존재하는 것 같다”며 “원하는 것, 생각하는 것을 당당히 밝히는 요즘 여성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만들겠다는 의지로‘나쁜여자’를 프로그램 타이틀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박선연 기자(sunyeon@epg.co.kr)



   [기사] 옥주현, 장진영과 함께 ‘하우젠’ 에어컨 새 얼굴 [2] 별빛
   [기사] [스타 랭킹 Top5] 10위 → 3위 → 1위 '이효리 껑충' [2] 별빛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Ye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