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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칩    [기사] [스페셜리포트] ‘등산파’ 청계산에 이효리가 있다 2008/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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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 그렇지 않다. 손 쉽고 저렴한 방법으로 건강을 챙기는 '알뜰족 연예인'들이 늘고 있다. 한강 둔치에서 걷거나, 자전거 타기·등산처럼 일반인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방법들이 많다.

다가오는 휴일, 가까운 근교로 나가보는 건 어떨까. 운이 좋다면 전지현·이효리와 눈 인사하며 산을 오를 수도 있다. 스타들의 운동 지도를 공개한다.


▶"산이 좋아"-등산파

미녀 스타들을 보려면 청계산이 좋다. 이효리·전지현·박정아는 서울 원지동과 과천을 잇는 청계산을 자주 오르고 최근 손예진이 여기 가세했다. 이효리는 친한 동료인 김제동으로부터 등산을 권유받은 뒤 2~3년 전부터 청계산 마니아가 됐다.

한창 때에는 일주일에 3~4일씩 올랐지만, 최근에는 3집 활동으로 자주가지 못했다. 1980년생 동갑내기인 옥주현·손호영·조여정은 청계산을 오르는 소모임을 만들었다. '에너지가 넘친다'는 뜻의 '건전지'로 새벽에 청계산을 오른뒤 아침 식사로 삼겹살을 구워 먹는 것이 일정이다.

톱스타 이영애와 배우 황정민, 가수 출신 탤런트 황정음 등은 주말이면 집근처 아차산을 오르며 체력을 다진다. 손현주는 서울 남산과 남한산성에서 산악자전거(MTB)를 선수급으로 탄다.

영화배우 이한위·조재현·박철민 등은 "출석 의무없이 나오고 싶을 때 언제든 나오고, 나오기 싫으면 말라"는 뜻의 등반 모임인 '텅빈 산악회'를 만들어 북한산에 맘맞으면 간다. 이문세가 단장으로 있는 '설레발 마운틴 클럽'에는 이태란·박상원·박세련 등이 속해 북한산과 청계산을 자주 오른다.

김성의 기자 [zza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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