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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내꺼    [기사] 강지환-성유리, 배용준-이지아 제치고 백상 인기상 선두 2008/04/03
  
KBS '쾌도 홍길동'의 주인공 강지환 성유리가 제44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녀 인기투표에서 각각 1위를 달리고 있어 시선을 끌고 있다.

지난달 26일부터 백상예술대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고 있는 남녀 인기투표에서 강지환과 성유리는 MBC '태왕사신기'의 배용준 이지아 커플을 간발의 차이로 따돌리며 1위를 달리고 있다.



3일 오후 2시 48분 현재 강지환은 37.1%의 득표율을 얻어 36%를 차지한 배용준에 1.1%포인트 앞서며 1위에 올라있다. 또한 성유리도 35.6%의 득표율로 34.4%를 얻은 이지아를 근소한 차이로 앞서고 있다.

특히 강지환 성유리와 함께 KBS '쾌도 홍길동'에 출연한 장근석이 남자 인기상 부문에서 4.1%의 득표율로 5위에 랭크돼 있어 '쾌도 홍길동' 주연들의 인기를 입증해 주고 있다.

KBS '쾌도 홍길동' 제작사 올리브나인의 한 관계자는 "강지환 성유리 두 배우가 '쾌도 홍길동'에서 펼친 연기의 열정이 있었기에 이렇듯 시청자들과 팬들의 사랑을 받는 것 같다"고 밝혔다.

제44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녀 인기투표는 21일 자정까지 진행된다.

김명은기자 drama@joynews24.com



                  강지환-성유리 VS 배용준-이지아, 백상 인기상은 누구에게로?


'쾌도 홍길동'의 강지환-성유리 커플이 '태왕사싱기'의 배용준-이지아 커플을 제치고 있다.

 바로 오는 4월 24일 열리는 제44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인기상 후보 부문에서다.

 강지환 성유리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KBS 2TV '쾌도 홍길동(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이정섭, 제작 ㈜올리브나인 드림첼)'을 통해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녀 인기상 후보에 올라 1위를 달리고 있다.

 각각 남녀 21명의 후보자들 가운데 단연 선두로 우뚝 선 두 사람은 특히 MBC에서 인기리에 방영됐던 '태왕사신기'의 배용준과 이지아를 근소한 차이로 앞서고 있어 더욱 눈에 띈다.

 현재 강지환은 36.6%의 득표율을 얻어 35.6%를 차지한 배용준에게 근소한 차이로 앞서며 1위를 달리고 있고 성유리도 34.8%의 득표율을 얻어 33.9%를 얻은 이지아를 0.9% 포인트 앞서고 있는 상황이다.

 네티즌의 손에 의해 현재 백상예술대상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고 있는 인기상 투표는 오는 21일 자정까지 진행될 예정이어서 충분히 뒤짚기가 가능한 인기상 득표율의 향후 결과가 어떻게 바뀌게 될지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고승희 조선닷컴 ET팀 기자 scblog.,chosun.com/dairuda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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