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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짱    [기사] 이효리 "카메라폰 누드는 찍었죠" 2003/09/09
이효리 "카메라폰 누드는 찍었죠"



“아직은 생각이 없지만 나중에는 두고 봐야죠.”

가요계 섹시스타 이효리의 마음이 변한 것일까.

그동안 누드 촬영에 대해 완강한 거부의사를 밝혀온 이효리가 최근 이전과는 다른 발언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효리는 8일 정오부터 2시간 동안 방송된 MBC FM4U(91.9㎒) ‘김원희의 정오의 희망곡’에서 예상 밖의 깜짝 발언을 했다.

이날 진행자인 김원희가 “누드집을 찍을 용의가 있느냐”고 질문하자 이효리는 “없다. 누드집을 찍을 만한 몸이 아니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생각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김원희가 재차 “그러면 나중에라도 누드를 찍을 생각이 있느냐”고 물어보자 이효리는 “그건 두고봐야 안다”고 묘한 여운이 남는 대답을 했다.

이어 이효리는 김원희가 묻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얼마 전에는 핸드폰 카메라로 내 몸의 이곳저곳을 장난삼아 찍어본 적이 있다”는 돌발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효리는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하기 전부터 청순함과 요염함이 묘하게 어울린 독특한 분위기와 요염한 눈웃음 덕분에 누드집을 찍으면 성공할 여스타 0순위로 꼽혀왔다. 실제로 소속사측은 이효리가 솔로 앨범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누드영상과 관련된 파격적인 제의가 은밀하게 들어왔다는 점을 인정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효리는 이런 기대와 예상에도 불구하고 “100억원이든,백지수표든 어떤 제의가 와도 누드집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해 본 적이 없다”고 단호한 입장을 바꾸지 않았다. 당사자의 이런 단호한 태도 때문에 그녀를 둘러싼 누드집 논란도 자연스레 수그러들었다.

하지만 이효리가 솔로 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방송활동에 나서면서 누드집에 대한 기대는 다시 높아졌다. 이효리가 타이틀곡 ‘10 minutes’에서 섹시하면서 대담한 춤과 의상을 선보이자,팬들 사이에서는 ‘저런 자신감과 표현력이면 누드집도 뭔가 다르지 않겠느냐’는 기대감이 일었다. 묘한 뉘앙스를 지닌 이효리의 이날 발언은 이런 상황에서 나온 것이어서 그 배경이 궁금증을 낳고 있다.

한편 이효리가 이날 ‘정오의 희망곡’에서 한 발언에 대해 네티즌은 대체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HOO…’란 아이디를 가진 한 네티즌은 방송 직후 프로그램 홈페이지 게시판에 ‘솔직한 효리양의 모습 정말 아름답다’는 내용의 글을 남기기도 했다.

/길혜성 comet@sportstoday.co.kr  


* 출처 : 스포츠투데이


 행복미소횰 제목은 스포츠서울에 비해 양호한데,묘한 뉘앙스는 또 뭔지.-_- 제발 자기들 마음대로 추측,판단하지 말았으면..T-T  x  2003/09/09
 핑생핑사 아오..언니 글케 말씀하신 어케요....ㅜ.ㅜ 안티들 또 gr하겠네.....흑...  x  2003/09/09
 CHAOS 이 기자분 라디오 듣기는 한 걸까? -- 라디오 들었을 때와 완전히 다른 뉘앙스로 기사를 써놓으셨군요.  x  2003/09/09
 한사코횰 여운은 무슨 여운...차라리 횰양에게 가서 누드집을 찍어달라고 무릎꿇고 비는게 더 낫겠다.. 본인은 안한다는데 정말 언제까지 이럴건지.. 씁... --;;;  x  2003/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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