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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옥주현, "평생 뮤지컬 무대에 서고 싶다" 外 1건 2005/11/03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뮤지컬에 대한 강한 애정을 표시했다.

옥주현은 KBS2TV '김동건의 한국, 한국인'에 첫번째 손님으로 나와 이번 '아이다'를 통해 평생 뮤지컬 무대에 서고 싶고, 공연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다는 꿈을 전했다.

뮤지컬 '아이다'를 통해 뮤지컬배우로 데뷔한 그녀는 지난달 18일 열린 제11회 한국뮤지컬대상 시상식에서 여우신인상을 수상했다.

누비아의 공주 아이다, 라다메스 이집트 장군과 암네리스 공주의 사랑이야기가 큰 줄거리인 이 작품에서 옥주현은 적국의 장군을 사랑하는 여인과 영웅을 원하는 국민들 사이에서 갈등하는 공주 역을 맡았다.

옥주현은 가창력이 뛰어난 가수답게 노래할 때의 모습은 흡인력 있는 목소리에 몸짓, 표정 등 상황에 딱 맞는 감정을 충분히 살려내 흠잡을 데 없다는 평을 받고 있다.

옥주현은 이 프로그램과의 인터뷰를 통해 "전에 브로드웨이 뮤지컬 '아이다'가 한국에 들어오면 해보고 싶다고 막연히 생각했는데 꿈이 이뤄져 기쁘다"고 밝혔다.

옥주현은 뮤지컬 배우로서 각광받고 있는 것 외에도 '웰빙 미인', '요가 전도사'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닌다.

'남자보다 요가가 좋다'고 말했을 만큼 요가 예찬론자인 그녀는 자기가 정한 목표에 대한 승부근성과 자신감으로 최근 제2의 전성기를 한껏 누리고 있다. 이달 중 요가 센터 CEO로의 변신도 준비 중에 있다.

만능 엔터테이너 옥주현의 솔직한 얘기들은 오는 7일 밤 1시 5분에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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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김동건의 한국, 한국인’ 몸짱 비화 고백

[뉴스엔=이희진기자]

가수 옥주현이 KBS 2TV ‘김동건의 한국, 한국인’에 출연해 뮤지컬 배우로의 성공적 변신과 요가센터 CEO로의 변신에 대해 이야기한다.

옥주현은 뮤지컬 ‘아이다’를 통해 뮤지컬 배우로 데뷔, 최근 ‘제11회 한국뮤지컬대상’에서 여우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뮤지컬 배우로의 성공적인 변신을 이뤄냈다.

올해 요가 다이어트 비디오와 요가 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하며 당당하게 몸짱 대열에 들어서며 많은 여성들에게 ‘가장 닮고 싶은 몸매’ 1위로 선정됐다.

옥주현은 ‘김동건의 한국, 한국인’에서 뮤지컬 배우로 변신한 스토리와 그녀만의 특별한 뮤지컬 이야기,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그녀가 있기까지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김동건의 한국, 한국인’에서는 전통음악과 현대음악을 결합한 민족음악 성악가인 윤인숙을 만나 윤이상 선생의 숨겨진 이야기와 ‘윤이상 선생 타계 10주년 추모 음악회’에 대해 공개한다.

뮤지컬 배우 옥주현과 민족음악 성악가 윤인숙의 이야기는 7일 밤 1시5분 KBS 2TV ‘김동건의 한국, 한국인’을 통해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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