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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칩    [기사] 옥주현 남자친구는 언론사주 아들 外 2007/01/24
1980년생 동갑내기 2년째 교제중… 현재 LA 근무



남자친구의 존재를 당당히 밝힌 핑클 옥주현의 남자친구가 한 언론사주의 아들인 것으로 밝혀졌다.

24일 옥주현의 한 측근에 따르면 옥주현은 A신문사의 아들인 B씨와 2년째 교제 중이다. B씨는 옥주현과 80년생 동갑내기로 현재 미국 LA에서 근무중이며,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사례다.

두 사람은 지난해 4월께 정식으로 교제를 시작했으며, 옥주현이 미국으로 건너가 데이트를 즐기기도 했다.

옥주현은 지난해 방송에서 자신의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공개하면서 남자친구의 존재에 대해 궁금증이 증폭돼왔다.

실제로 일부 네티즌들은 옥주현의 남자친구가 연예인일 것이라고 판단, 옥주현이 방송에서 밝힌 '동갑내기에 A형'에 단서를 잡고 1980년생에 혈액형이 A형인 남자연예인을 추적하는 해프닝을 낳기도 했다.

이에 옥주현은 자신의 남자친구의 신상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뜨거워지자 자신의 미니홈피에 글을 남기고 진정해줄 것을 당부했다.

옥주현은 당시 글에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추측으로 관계없는 대상들이 오르내리는 것을 원치 않는다. 지난번 방송에서 '그냥 마음에 둔 사람이 있다'라고만 한 것도 그 때문이었다"고 적었다.

이어 "동갑친구인 그 친구와 좋은 믿음이 생기고 의지한 지 반년 정도 됐다"면서 "여기까지만…. 그냥 여러분들 남친 여친 있듯이 저도 똑 같은 것일 뿐이다"며 지나친 관심을 경계했다.

옥주현은 지난해 10월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와 자신이 진행하는 tvN '라이크 어 버진'에서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옥주현은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케이스다. 내 남자친구는 '건전지 멤버'(손호영 조여정 등)들을 충분히 흡수할 수 있는 남자다. 외모를 떠나 사람이 너무 괜찮다"고 소개했다.

또한 "A형이며 청바지가 구멍 날 때까지 입는 소박한 스타일이고 운동을 좋아하는 성격이다. 나는 O형인데 이상하게 A형 남자와 잘 통한다. 꼼꼼하고 세심한 면이 나를 잘 보완해 주는 것 같다"면서 "지금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는 A형"이라며 남자친구에 대한 자랑을 늘어놓기도 했다.

아울러 옥주현과 절친한 사이인 조여정은 함께 출연한 방송에서 "우리가 남자를 볼 때 가장 중요시 여기는 화목한 가정에서 사랑받고 자란 남자"라며 "옥주현 때문에 남자 보는 눈이 높아진 것 같다"며 옥주현의 남자친구를 추켜 세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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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스타뉴스


옥주현 남친, 美 '교포통신' 통해 밝혀져




[마이데일리 = 이은주 기자] 방송에서 남자친구의 존재를 밝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던 옥주현의 남자친구가 미국 교포사회를 통해 국내에 알려져 화제다.

현재 옥주현은 모언론사의 미주 본사 사주의 아들과 2년째 교제중이며, 지난해 방송에서도 동갑내기 일반인 남자친구와 교제중이라고 밝히기도 했었다. 이같은 사실은 옥주현이 최근 미국 LA에서 열린 남자친구 형의 결혼식에 참석하고, 한인타운 등에서 데이트를 하는 것이 교포사회에 화제가 되면서 인터넷을 타고 국내에도 알려졌다.

옥주현의 소속사인 엠넷미디어의 한 관계자는 "옥주현의 남자친구를 직접 본 일은 없지만, 2년전부터 교제해온 사람이 맞는 것 같다"면서 "옥주현은 최근 라디오 방송 프로그램을 그만둔 뒤, 케이블 TV 프로그램을 하나정도 진행하면서 뮤지컬 준비 말고는 비교적 한가해졌다. 때문에, 남자친구와 교제하는 것이 주위에 자주 눈에 띄면서 알려지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옥주현은 지난해 10월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A형 동갑 남자친구와 교제중이다. 남자친구는 내가 '잘 먹어서 좋다'고 한다. 이미 남자친구와는 손잡고 거리를 활보할 정도로 거리낌이 없는 사이"라고 밝혀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이은주 기자 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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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한국일보 가문 결혼식 참석"



현장정보] 한국일보 관계자 "장재구 회장 아들 LA결혼식에 모습 드러내"



가수 옥주현(27)이 언론사주 자제와 교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지난 20일(현지시각) 미 LA 한국일보 가문 결혼식에 모습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일보 고위 관계자는 24일 "옥주현씨가 지난 주말 LA에서 열린 장재구 한국일보 회장 아들 결혼식에 모습을 드러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앞서 마이데일리는 24일 오전 <옥주현 남친, 미 '교포통신' 통해 밝혀져>에서 "옥주현이 최근 미국 LA에서 열린 남자친구 형의 결혼식에 참석하고, 한인타운 등에서 데이트를 하는 것이 교포사회에 화제가 되면서 인터넷을 타고 국내에도 알려졌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옥주현 열애설'은 이날 오전 스타뉴스 보도로 알려졌으며, 옥주현의 소속사 엠넷미디어 쪽은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옥주현은 지난 17일 LA로 건너가 휴식을 즐기고 있다. (남자친구로 알려진) C씨와 함께 있는지는 알 수 없다. 다음 주 초 귀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장재민 미주한국일보 회장의 아들은 지난해 1월 장재구 회장·장재민 회장 등과 함께 LA 지상파 라디오 방송 'KFOX'를 2250만 달러(200여억원)에 인수,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일보 창업주인 고 장기영 회장 가문은 연예인과의 혼사나 열애설로 주목받아왔다. 장기영 회장의 장남인 고 장강재 회장은 이순임(예명 문희) 여사와 결혼해 현 일간스포츠 사장인 중호씨를 뒀다.  

* 출처 - 미디어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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