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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칩    [기사] 이효리, 스케쥴 펑크내고 보드 타고파~ 2007/01/23


1. 지금 어디?집에서 하루종일 뒹굴뒹굴하다가 연습하러 나가려고 옷 챙겨 입고 있다. 연습만이 살길이다. 아자아자아자!

2. 점심은? 안 먹을 생각이다. 원래 뭐든지 잘 먹는 편인데 요즘 앨범 준비를 하면서 긴장한 탓인지, 밥이 안 먹힌다. 아니면 올해 좋은 일만 있으려는지 밥 안 먹어도 배가 부르다.

3. 지금 가장 가고 싶은 곳은? 스키장으로 스노보드를 타러 가야 하는 데…. 해야 할 일이 많아 엄두를 못 내고 있다. 짬을 내서라도 한번쯤 꼭 가고 싶다.

4. 영화 보고 싶다면? 영화 ‘그놈 목소리’를 보고 싶다.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니 흥미가 있고, 오랜만에 영화에 출연한 김남주 선배님의 연기에서 한 수 배우고 싶은 마음도 있다.

5. 지갑 속에는? 돈을 별로 안 가지고 다닌다. 신용카드하고 20만원 정도….

6. 오늘 패션은? 항상 똑같은 편이다. 모자 쓰고, 청바지 입고…. 화장도 하지 않은 ‘쌩얼’로 다닌다.

7. 가장 보고 싶은 사람은? 같은 서울 하늘이지만 집을 나와서 살다보니, 문뜩문뜩 엄마가 보고 싶다.

8. 비밀 하나? 이건 비밀인데 내가 사는 집을 공개할 생각이다. SBS 오락프로그램인 ‘헤이헤이헤이’를 통해서다. 처음 공개하는 것인데, 처녀 방을 이렇게 공개해도 되는 것인지 창피하기도 하다.

9. 내일은 뭐 하지? 언제나 똑같다. 팬들 앞에 서기 전까지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는 스케줄이 전부니까.

10. 소원이 뭐야? 올해엔 다시 정상의 자리에 서고 싶은 마음뿐이다. 출발 총성이 울리면 내달릴 것이다.

〈강석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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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스포츠칸


 미르 이 기사.. 그냥 어쩐지 웃겨요ㅎㅎ
검색해보니 한시간전쯤(오후10시쯤)에 올라온 기산데ㅎ
기자의 질문은 점심은? 이라니ㅎ
점심때 인터뷰하고 밤까지 안올린건지 뭔지ㅎ
그리고 너무 강렬한 제목ㅋ
정작 내용의 표현은 그렇지 않은데 말이죠ㅎ
뭐 원래 기자들이 낚시성 제목을 많이 쓰긴 하지만요.
저만해도 무주스케줄 급정인줄 알고 깜짝 놀래서 클릭을-_-;;
흠.. 그리고 집공개라;;
좋으면서도 뭔가 안되요!를 외치고 싶은 이런 맘은 뭘까요ㅋㅋ
게다가 기사 사진은 쌩뚱맞게 웬 98년 사진을ㅋㅋ
최근의 사진도 널렸는데ㅎㅎㅎ 기자님은 무슨 마인드?ㅎㅎ

음.. 그리고.. 9번 10번..
이 기자님 참.. 한참 웃기다가 마지막에 사람 맘 이상하게 만드시네요ㅎ;
아니다.. 기자님이 문제가 아니라 리더님 말이 문제(?)인건가?ㅎㅎ;;


출발 총성이 울리면 내달릴 것이다...........

....-_ㅜ
 x  2007/01/23
 일심 이렇게라도 리더님 소식 들으니깐 좋네요ㅎㅎ;;
비밀이라면서 얘기해 버리는 건 뭡니까~ㅋㅋ
다시 정상의 자리에 서고 싶다..그 마인드 좋습니다~>_<
 x  2007/01/24
 효리Yeah 헤이헤이헤이 기대되요 > < 꺄...  x  2007/01/24
 노는효리 효리언니의 방 기대되요~~ㅋㅋ 근데 밥은 잘 드셔야되는데...;;; 암튼 언니 대박 나실거니깐 파이팅~~!!  x  2007/01/24
 스타걸 ㅎㅎㅎㅎㅎㅎㅎㅎㅎ  x  200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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