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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칩    [기사] 성유리 "27살에 결혼하고 싶었는데" 2007/01/18
[마이데일리 = 강지훈 기자] 지난 8일 KBS 2TV 월화드라마 '눈의 여왕'을 끝낸 인기 그룹 핑클 출신 연기자 성유리가 근황을 전했다.

성유리는 17일 오후 방송된 SBS '생방송 TV연예'에 출연, 광고 촬영 현장에서 "어릴 때는 사진 찍는 것을 좋아했는데 연예인을 시작하면서 사진 찍는 일이 조금은 지겨워졌다. 이제는 별로 그 일을 즐기는 편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최근 인터넷에는 그녀의 어여쁜 어릴적 사진이 나돌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성유리는 "정말 잘 나온 사진만 나도는 것"이라고 손사래를 치면서 "어릴 때는 이상하게 엄마가 트레이닝복만 입혔다. 어릴 적 사진에는 위 아래 트레이닝복 세트 차림"이라고 답했다.

한 인터넷 사이트에서 설문 조사한 결과 이효리 송혜교를 제치고 '웨딩드레스가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으로 선정되기도 한 성유리는 "27살 때 꼭 결혼하겠다고 입버릇처럼 말했는데 벌써 27살이 돼버렸다"고 아쉬워하면서 "어릴적 기억처럼 하얀 트레이닝복을 입고 결혼식을 치러볼까"라는 농담도 덧붙였다.

[방송을 통해 근황을 전한 가수 겸 탤런트 성유리. 사진 = 마이데일리 DB]

(강지훈 기자 jho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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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마이데일리


 은횰 휴.. 정말 막내언니가 벌써 27이라니ㅜㅜ  x  2007/01/18
 눈의여왕 핑클~ 나두 27인데..옆구리가 시려서 맘고생이 말이 아녀...;;  x  200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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