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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롱다리 몸짱' 옥주현, 잠 못 이루는 이유? 外 2005/05/18
(고뉴스=차희연 기자) 최근 '여대생이 생각하는 가장 이상적인 몸매 1위'로 뽑혀 최고 몸짱 자리에 등극한 옥주현이 요즘 매일 밤마다 잠을 못 이루고 있다.

그녀가 이렇듯 밤잠을 설치는 이유는 다이어트 에세이와 비디오가 마무리 단계에 돌입했기 때문이다. 비디오와 에세이 'Diet & Yoga'의 출고를 일주일 앞둔 상태에서 꼼꼼하게 내용을 살펴보고 교정과 수정을 거듭하고 있다.

옥주현은 이번 다이어트 책과 비디오에 올인하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녀는 자신의 이름을 걸고 내는 비디오와 에세이인 만큼 완벽에 완벽을 기하려 한다.

임박한 출고 날짜에 마음 졸이며 밤샘 작업 중인 비디오 편집실과 출판사를 밤이면 밤마다 오가고 있다는 것이다.

현재 비디오는 선주문이 10만장 가까이 되는 경이적인 기록 갱신을 향해 한발 한발 다가가고 있다. 그 때문에 몸무게까지 줄어들어 요즘 부쩍 핼쓱해졌다. 요즘 방송도 활발히 하고 있는 옥주현은 촬영장에 갈때마다 '살이 더 빠졌다'는 얘길 듣기도 한다.

라디오 진행과 빡빡한 방송출연 일정에 강행군에도 불구하고 옥주현은 마지막까지 'Diet & Yoga’의 마무리 작업에 열의를 다하는 모습에 있어 “역시 프로다”라는 주위사람들의 칭찬을 받고있다.

옥주현의 에세이와 비디오 'Diet & Yoga'는 다음주에 발매될 예정이다.

* 출처 : 고뉴스


옥주현, 여대생 선정 몸짱 연예인 1위

최근 '여대생이 생각하는 가장 이상적인 몸매 1위'로 뽑힌 몸짱 연예인 옥주현(25)이 출시가 임박한 '다이어트&요가' 에세이와 비디오 준비로 바쁘다.

선주문 6만장에서 이제는 10만장을 넘보고 있는 반응 때문에 옥주현은 "사람들의 반응이 큰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좋은 작품을 만들어야 한다"면서 후반 작업에 열의를 보이고 있다.

자신의 이름을 걸고 내는 비디오와 에세이인 만큼 완벽을 기하고 싶은 마음 때문인지 요즘 비디오 편집실과 출판사를 오가면서 밤샘 작업에 한창이다. 이 때문에 몸무게도 사실상 줄어 주위 사람들한테 '살이 더 빠졌다'는 소리를 듣는다는 후문이다.

한 측근은 "라디오 진행과 방송 출연 일정을 소화하면서도 '다이어트&요가'의 마지막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면서 "역시 프로는 다르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전했다.

옥주현의 '다이어트&요가'는 오는 25일 출시될 예정이라 그동안 팬들의 증폭됐던 궁금증을 어느 정도 해소하리라 보여진다.

[후반 작업 때문에 출판사와 비디오 편집실을 오가며 밤샘작업에 몰두하는 옥주현. 사진제공 = 스타시아]

(강승훈 기자 tarophine@mydaily.co.kr)

* 출처 : 마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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