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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기사] 이효리 'GET YA', 다시 논쟁 2006/03/02



<조이뉴스24>
이효리의 'GET YA'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DO SOMETHING'이 비슷하다는 지적이 제기된 가운데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두 노래를 연결 방송하면서 네티즌 사이에 또다시 논란이 뜨겁다.

'윤종신의 2시의 데이트' 등 몇몇 라디오 프로그램이 이효리의 최근 2집 타이틀 곡 'GET YA'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DO SOMETHING'을 연이어 방송했다.

이날 방송을 들은 네티즌들은 연예 관련 사이트에 "따라했다는 루머는 들었지만 두 곡을 동시에 듣는 동안 뼈저리게 느꼈다"(아이디 eos00),"방송사 측의 의도적인 선곡이 아니냐"(아이디 july3384)는 다양한 의견이 올랐다. 개중에는 "두 곡이 흡사해서 그냥 한 곡인줄 알았다"(아이디 hj74hj)는 극단적인 의견도 오르고 있다.

그러나 두 곡을 동시에 내보낸 방송사 PD 측은 "두 음악의 스타일은 비슷할 수도 있지만 유행이란 점에서는 유사할 수 있다"며 "이것이 인터넷 상에서 논쟁이 되는 것도 이해 안가고 두 곡을 그대로 방송한 것을 의도적으로 보는 것은 이해할 수는 없다"고 반박했다.


이효리 측 소속사는 "두 곡을 동시에 연결해 방송한다 해서 우리가 불쾌할 이유는 전혀 없다"며 "이효리의 음악이 그만큼 논쟁이 된다는 것은 이효리의 스타성을 입증하는 것"이라 주장했다.

또한 이효리의 2집 'GET YA'의 음악이나 무대가 그웬 스테파니와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따라했다는 의혹을 받는 것이 음악계 뿐 아니라 광고계에서도 이효리의 콘텐츠 가치를 하락시킬 수 있다는 지적에 "대중음악이 트렌디를 쫒아가는 것은 대세이며 오히려 이런 논쟁은 대중이 이효리에 무관심하지 않으며, 무관심한 척 하는 이들 조차 이효리의 존재는 무시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강한 자신감을 표시했다.

이에 앞서 앨범 발매 기자회견에서 이효리는 "브리트니를 따라한다는 비판은 신경쓰지 않는다"고 당당하게 밝혔다. 그러나 이효리의 'GET YA'와 브리트니의 'DO SOMETHING'의 각 단락을 따서 이어놓아 한 곡처럼 만들어놓은 음원파일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만큼, 이효리 본인이 신경쓰지 않더라도 정작 일반 네티즌들은 브리트니와 이효리의 함수관계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효리는 오는 4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2집 컴백 후 처음으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이전 컴백 스페셜 무대를 모두 립씽크로 처리하면서 일던 비난을 일축할 계획이다.

/석현혜 기자 acti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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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빛 관심이 많아서겠져...진짜 횰언니 힘드시겠다..
게의치 마시구여..화이팅하구 힘내시길여...
 x  200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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