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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기사] 이효리 '비타 500' CF 촬영..."근육맨이 좋아" 2006/02/27


작업은 뻐꾸기가 아니라 체력!
비로부터 비타500의 모델 바통을 이어받은 이효리가 조깅 파트너로 근육맨을 선택했다.

호주 시드니 보태닉가든에서 진행된 이번 비타500 광고에서 이효리는 쉴새없이 뻐꾸기를 날리는 작업남 대신 체력 튼실해 보이는 근육남을 '찍어' 함께 달리기에 나선 것.

이효리는 이번 광고 촬영에서 쉴 새 없이 달리는 장면을 지친 기색 없이 찍어 체력을 과시했다.

이번 비타500 광고를 제작한 휘닉스커뮤니케이션즈 측은 "그동안 가수활동이나 다른 CF에서 강조된 이효리의 섹시미 대신 새로운 매력 찾기에 고심했다"며 "이번 광고의 컨셉트는 건강미"라고 전했다. < 김소라 기자 so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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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작업은 뻐꾸기가 아니라 체력.’ 섹시스타 이효리의 건강한 매력이 돋보이는 비타500 CF가 오는 3월1일부터 전파를 탄다. 이효리가 배꼽을 드러낸 채 호주 시드니 해변에서 조깅을 하는데 ‘작업남’이 입에서 뻐꾸기가 나올 정도로 ‘작업멘트’를 날리며 수다를 떤다. 이효리는 대꾸않고 속도를 높이고 작업남은 체력이 부실해 이효리를 따라잡지 못하고 지쳐 나가떨어진다. 이때 건강한 근육남이 작업을 걸어오고 둘은 함께 조깅한다. 부실남으로 열연한 남자배우는 최근 스카이CF에서 일명 ‘맷돌춤’을 선보인 박기웅이다. 실제 광고촬영때 이효리는 수없이 반복되는 달리기 장면에서 지치지 않고 상대 남자모델이 따라오기 힘들 정도로 가볍게 달려 강한 체력을 과시했다.
조현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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