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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칩    [기사] 비-이효리, 29일 합동무대 기대 만발 2008/12/27
비와 이효리의 합동무대가 화려한 연말 시상식을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29일 열리는 ‘2008 SBS 가요대전’에서 이들은 5년 전 큰 화제를 낳았던 탱고무대를 뛰어넘을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올해 SBS 가요대전은 ‘Festival S’라는 대주제로 각 무대마다 그 무대를 대표할 수 있는 ‘수퍼루키(Super Rookie)' '스캔들(Scandal)' ‘섹시’ 등의 핫키워드를 선정했으며, 비와 이효리의 합동무대는 ‘스캔들’이라고 이름붙였다. 최고의 섹시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두 사람의 만남만으로도 스캔들의 의미는 충분하다.


2003년 비와 이효리의 합동무대를 기억하는 팬들의 기대감은 더욱 높은 상황이다. 2003년 11월 MBC '대한민국 영화대상'에서 이들은 환상적인 탱고무대를 선보였으며, 이후 12월 KBS ‘가요대상’에서는 댄스 배틀 무대로 화제를 뿌린 바 있다. 이들의 탱고 장면은 지금까지도 명장면으로 회자된다. 지난달 SBS ‘패밀리가 떴다’에 비가 게스트로 출연했을 당시 두 사람은 파자마를 입고 당시 모습을 재현해 웃음을 주기도 했다.


SBS는 5년 전 못지않은 두 사람의 짜릿하고 섹시한 퍼포먼스로 시청자를 사로잡는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사회자로 나서 이천희, 박예진과 호흡을 맞춘다.


오연주 기자(oh@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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